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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노회찬 대표-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 면담

 

□일시 및 장소 : 6월 1일 14:30, 여의도 중앙당사

□참석자 :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정종권 부대표

이성화 사무총장

김종철 대변인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

우윤근 수석부대표

우제창 공보부대표

 

○이강래 원내대표 발언

노 전 대통령 서거 추모 관련해서 진보신당이 보여주신 모습에 감사드린다. 민주당 못지않게 나서주셨다. 최근 시국과 관련해 짧게 말씀 드리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민주당에서는 정치보복에 의한 일이라고 규정하고 책임 있는 사람들을 문책하고 처벌하고 필요하면 고발해서 사법처리까지 하겠다는 입장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 현재 대검 중수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사는 공신력을 상실해서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 없다고 본다.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한상률 전 국세청장까지 특검을 실시해서 명백하게 의혹을 밝히고 실체적 진실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검찰 개혁, 검찰 수사상의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회에 검찰개혁특위라도 설치해서 검찰 개혁을 진행하지 않으면 악순환을 끊을 수 없다. 어제 정세균 대표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진보신당에서도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노회찬 대표 발언

말씀 하신 내용 대부분 공감한다. 진보신당에서도 대통령의 사과는 초보적인 예의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내각 총사퇴까지 주장했다. 더욱이나 검찰 수사 중단은 반드시 필요하다. 더 이상 검찰에게 수사를 맡길 수가 없다. 특검으로 가야 한다. 17대 국회에서 당시 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를 반대한 게 한나라당이다. 더욱이 그러한 입장을 가졌던 한나라당이 집권한 이후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이런 사건은 필연적이다. 더 이상 검찰 개혁을 늦출 수 없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다.

 

2009년 6월 1일

진보신당 대변인실

 

*문의 : 박은지 언론국장(02-600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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