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51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힘들게 꾸린 학생유세단들과 용산 남일당앞에서의 첫유세를 시작으로 어제 명동에서의 마지막유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2박 13일.

한나라당과 묻지마반MB연대를 상대로 처음부터 힘든 싸움이었다.

13일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유세단을 태우고 다닐 버스임대할 돈이 없어서 중앙당봉고를 빌려 피곤에 지친 아이들을 태우고, 자리가 모자라면 유세트럭에 태우고 다녔다.

그래도 찬찬찬유세단은 불평 한마디없이 잘도 지냈다.

한곳이라도 더하고 싶어하였다.

심상정후보가 사퇴하던날 아이들이 많이 울었다.

마지막날의 유세단의 사기는 높았다.

즐거운 축제였다.

마지막 명동에서의 유세는 신명나는 진보승리의 한판 축제였다.

선거운동기간동안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찬찬찬유세단이 있었기에 행복하였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아픈 몸을 끌고서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찬찬찬유세단원들 너무나 고맙고 사랑한다.

 

 

  • 저질체력 2010.06.02 15:04

    저도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너무들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 삼출이와 대치 2010.06.02 15:12

    허벌나게 고생했습니다

    언제 화평동왕냉면 으로 놀러오세요

    몸보신 시켜드릴테니까요

     

  • 컬트조 2010.06.02 16:01

    상열선배 어제 보니 몸무게 열라 많이 빠졌던데...8키로라고 했나? 일단 살빼는데는 성공한거 같구요 ㅋㅋ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 임영기 2010.06.02 16:31
    선거 다이어트???   열라 추카 ㅋㅋㅋ
  • 손찬송 2010.06.02 16:51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심상정 유세단 동지들도 정말 고생많았는데....ㅠㅠㅠ

  • 루시아 2010.06.02 17:54

    어제 마지막유세보면서 너무 눈물나더라구요^^

    너무 고생 많으셨슴다^^담에 뵈면 쐬주 한잔 대접합지요!!!

     

  • 아월 2010.06.02 19:44

    고생 많이 하셨어요.

    푹 쉬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5
76826 [당대표 출마의변-홍세화]홍세화입니다. 266 홍세화 2011.10.26 39126
76825 1201명의 아름다운 얼굴을 공개합니다!! 3 최현숙 2008.12.06 38991
76824 [변영주] "이제 너는 나의 당이 아니다" 1 관리자 2008.02.26 37789
76823 22%도 안 된다는 말인가 6 mogiiii 2008.12.31 37291
76822 2017 당대회준비위 게시판 바로가기 노동당 2017.06.01 36581
76821 홈피 대문에 팩스와 이메일이 안 적혀 있습니다. 2 좝파 2008.02.27 36212
76820 [박근혜 퇴진 투쟁] 선전물 종합 안내 노동당 2016.12.02 36174
76819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분 보세요 4 이인행 2008.02.28 33659
76818 [최저임금1만원법] 입법청원운동 안내(온라인 참여) file 노동당 2017.04.21 32971
76817 부산 당원이 만든 3/2 웹진 6 사은희 2008.02.28 32423
76816 음 "F5는 허수이다" 드림썬 2008.10.02 30998
76815 신기한 파쇼논리 나디아 2008.12.02 30518
76814 이제 전세계를 상대로 꼼수를 부리는 MB정권 mogiiii 2008.12.15 29950
76813 가입인사드립니다. 1 이재성 2008.02.28 28644
76812 "대지와 미래를 품고" 노동당가 5 file 노동당 2014.02.17 28588
76811 [비정규직 철폐! 총선 승리!] 3월 25일(화) 선거투쟁 일기 3 이남신 2008.03.27 28263
76810 한윤형, 박원익(박가분) 당원의 데이트 폭력사건에 대한 우리 당의 조속한 대응을 촉구합니다. 11 단편선 2015.06.21 28258
76809 평등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 (5기 4차 전국위원회 특별결의문) 1 노동당 2017.07.24 27870
76808 우리 당의 외로운 투쟁 2 mogiiii 2008.12.29 27658
76807 ※일정변경※ 『커피 마스터클래스』 저자 신기욱과 함께하는 커피세미나, 두번째 세미나원 모집 ※일정변경※ file 노동당 2017.04.07 27123
76806 [당대회준비위] 당대회 관련 일정 공지 (07.10) file 노동당 2017.06.02 26857
76805 진보신당 SNS용자단에 함께 해주세요! 5 file 기획홍보팀 2012.02.23 26762
76804 시도당별 주요 일정 노동당 2018.01.24 26717
76803 30년 만의 개헌 추진에 대한 노동당의 대응은? 3 file 정책위원회 2017.12.20 26547
76802 주변을 시끄럽게는 만들기 쉬우나 아름답게 변화시키기는 힘들다... 2 허이꾸! 2008.12.07 26172
76801 당 차입금 상환을 위한 특별 당비를 모금합니다. 노동당 2017.03.15 261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