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 이말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살면서 느끼는것인데 말 그대로이더군요...

전 김정진 변호사님이 예전에 정책위에서 부유세 입법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세금문제쪽으로는 그냥 이족에 사람들을 공부하기에는 참 정책적 전문가 그룹에 들어가고요..

당에서도 특별이 그런것도 이해안가고 자세한 내막은 모르니


그냥 말하고 싶은게 이겁니다.



김정진 변호사.. 변호사는 빼겠습니다.. 왠지 권위주의 냄새가 너무 나서요..

김정진씨가  뭔가를 위해 싸울때가 됬다는  생각도 드는데


부유세 정책을 낸 분이시면 진보진영에는 엄청난 대안적 시각과 지지율을 장기적으로 올리는데는

혁혁한 공을 세우신 분인데

좀 사람이 양심도 있는 인물 같고요.. 제가 진중권 같은 사람을 추앙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사람인지라 이해 하십시요..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당신같은분이  무언가를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겁니다.  그게 정책이면 더욱 좋고요..


아시다시피  중앙당에 있는분들은 뭐 열심이야 하겠지만 그냥 당원 입장에서
보면은 제대로된 보고서하나  당원들 앞에 하나도 깐게 없다라는것이도 누가 진보신당 잘됬으면 한다는

글 올라올때마다 저거 미친분 아닌가 아니면 종교신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위인 입니다.


김정진씨  나같은 사람은 자연인 김정진씨 같은 분들이  오이려 중앙당에서 정책도 공부하시고

장기적으로 한국을 바꿀 뭐 그런것을 들고 싸울수 있는 탄약도 만드시고 이런걸 보고 싶은데요

싸우실 생각이 있으신지 무척 궁금하고요..


그런데 중앙당 분들은 도데체 정책을 하거나 정치를 하는분들맞습니까?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아니 1년 다되가는데 보고서한장 초딩만도 못한것 같아서요..


아니면 코피를 흘리고 자는시간 쪼개서 공부를 하던지요..우려 스러워서요.. 뭐 바브다 정신없다 그러는데 그건 개소리 같고요..솔직이 정책을 만드는 집단에서 기본도 안하면서 기본적 실력도 안가출려는 노력은 기회주의라는거잖아요. 아니 뭐 바븐건 알지만 기본적인게 이동네에서는 정책보고서 하나에 위력이 그만큼 크다라는것이니 그냥 대충 당직자분들이 잃으시면 굽신굽신



암튼  시대가 님을 부르는것 같으신데 제눈에는 혹시 그동네로 가셔서 정책위원장 같은거 하시면 안됩니까?

사람 짜르거나 고용할 권리는 당연이 가지시고요..
아니면 집단으로 패거리즘이 이동네 특징도 같고요..거기에 기데려는 특성도 있는것 같고요..

제가 좀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진짜 일할 사람들은 외부로 떠도는것 같다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그냥 이동네 허접하게 공부한 위인이


그냥 질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깡생깡사 2.00.00 00:00
    도봉박홍기/ 김정진당원이 잘하면 잘한다고 칭찬하면 끝이야. 그리고 개인적으로 김정진당원이 정책위원장을 맡으면 좋겠다 생각하면 그렇게 건의하고, 또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면 되는거야. 중앙당 사람들이 어쩌구 저쩌구 할게 없어. 중앙당에는 정책을 개발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글자 그대로 뒷치닥거리에 바쁜 사람도 있을테고, 외부와의 연대를 위해 발바닥 땀이 나게 뛰어 다니는 사람들도 있을거란 말이다. 그런 모든걸 무시하고 중앙당 모든 사람을 싸잡아서 폄훼하면 안된단 말이다. 직책과 직무에 따라서 비판할건 해야 된단 말이다. 얼토당토않은 정책을 들고 나오면 그 정책에 대해 비판을 해야 되고, 뒷치닥거리 잘못하면 그에 대해 비판을 하고, 연대해야 될 때 연대를 하지 않고 비실비실거리고 있으면 그걸 비판해야 된단 말이다. 또 잘하는게 있으면 열심히 칭찬도 해야 된단 말이다. 잘하는건 칭찬 안하고 맨날 욕만 하면 중앙당 사람들도 인간인 이상 '신굥질'이 안나겠냐 말이다.
  • 도봉박홍기 2.00.00 00:00
    좋은지적이시네요..감사합니다. 그냥 제가 그렇잖아여..궁금하기도 하구요.. 제가 그런데 신인가 그동네에 대해서 이제 예전에 공부한걸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족직 특성이나 이런것도 감이 안잡이고 암튼 잘알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 깡생깡사 2.00.00 00:00
    도봉박홍기/ 아쉬~~~ 깡다구지길거라 생각하고 반말로 틱틱거렸더만...... 이렇게 꼬리 내리면 내가 머쓱해지잖아용......... ㅎㅎㅎㅎㅎㅎ
  • 도봉박홍기 2.00.00 00:00
    저도 조금 지나면 착해져야죠.. 깡생강사님은 정도 많고 느낌이 착한분 같고 제대로 옳은소리 했는데요..뭘
  • 도봉박홍기 2.00.00 00:00
    아 그런데 기분 나쁘네 저분 글한자 자기입장 쓰면 안되나 저번부터 뛰어도 주고 그랬고마 ㅋㅋㅋ 겸손모드좀 보기를 원했는데 이장규시 빼고는 없네요 ㅋㅋ 제가 추종자 그룹될사람이 아니라서 ㅋㅋㅋ
  • 깡생깡사 2.00.00 00:00
    도봉박홍기/ 나의 지적이 좋은 지적이라고 인정하니까 이것도 인정하겠구만. 입만 열면 운동권 패거리즘이니, 공부안하는 운동권이니, 운동권 순혈주의니 하는 것도 좀 구분하자고. 운동권 패거리즘이 나타나서 해악을 끼칠 때 그 패거리들한테 정확히 매를 들어야 되고, 공부안하는 운동권이 있으면 그 돌대가리 운동권을 정확히 겨냥해서 욕을 해야 되고, 운동권 순혈주의에 빠져 있는 애들이 있다면 그 애들을 정확히 겨누어서 비판을 해야 된단 말이다. 운동권 모두를 싸잡아서 그렇게 하지 말란 말이다.(운동권이란게 사실 뭔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구 말이야.) 이것만 좀 지키면 도봉박홍기는 나보다 몇 백배 훌륭한 당원이라고 내가 인정안할 수가 없단 말이다. 알쮜?
  • 도봉박홍기 2.00.00 00:00
    아뇨 적당이 신화적으로 각색한것은 적당이 날개에 찬물을 뿌려 주는게 올바르다. 그건 신화가 아닌 현실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 시지프스 콤플렉스를 꿈구는것처럼 우매하고 멍청한 길을 갈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신화를 만들고 양성해간것은 민담이고 민담은 정서적 컴플렉스에서 기인한다. 정서적 컴플렉스는 정신적인 아스퍼거를 양산하기 때문이다. 공평한 시각을 만드는것처럼 정의에 초석은 없다. 그건 누구나 객관적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능력과 기초를 제공할 여력을 만들수 있는 바탕이기 때문이다. 아니면 객관적 사실을 증명해 내는 수고로움을 기꺼이 지불해야 하는 고뇌를 감내하게 만든다. 박홍기 명언집에서ㅋㅋㅋ 아 그리고 조위에 제목은 말콤엑스라는 좀 저보다 똘아이 기질을 같고있는 양반에 명언집에서 따왓습니다.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82
76670 당대회 감상기 4 왼쪽날개 2009.03.02 12903
76669 저도 이제 작은 걸음을 시작합니다. 신익주 2008.03.02 12864
76668 13,000명을 징역 보내고도 부족하단 말인가 | 임종인 mogiiii 2008.12.27 12845
76667 사심이 가득한 자원봉사 4 갱양 2008.11.10 12828
76666 5기 당대표단 및 3기 전국위원, 당대의원 선거 종합 안내 1 file 진보신당 2012.12.29 12806
76665 한반도 대운하 관련 자료 file 김세규 2008.03.01 12768
76664 가입인사 ^^* 1 박용희 2008.03.01 12759
76663 진보좌파정당 추진 관련 당원 전용 게시판이 설치되었습니다. 진보신당 2012.07.23 12718
76662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와 함께하는 사회적 행진 꽃상여 100리길 file 비정규노동실 2016.06.10 12715
76661 [노동당 공동 영화상영회] 알바다큐 "가현이들" 일정 안내 1 file 노동당 2017.06.09 12709
76660 첫페이지 게시물 조회수가 ㅎㄷㄷ 4 file 드림썬 2008.10.02 12707
76659 성평등 의식 설문조사 채팅중 19 토끼뿔 2009.02.25 12625
76658 문 전 대변인 사건 관련해 당원여러분께 간략히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4 김종철 2012.01.02 12564
76657 [추도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소중한 한 사람을 보내며 1 노동당 2014.03.12 12483
76656 이소선 다큐멘타리 '어머니'를 봅시다 2 진보신당 2012.04.17 12465
76655 중대 총장.... 12 진중권 2009.02.26 12415
76654 100토 후기 35 진중권 2008.05.09 12366
76653 인터넷 게시판 글쓰기의 트렌드 3 양상렬 2009.03.11 12351
76652 [노동당] 청소년 정책 구성을 위한 간담회 공지 in 서울, 대구 file 노동당 2017.03.28 12346
76651 MBC드라마 제5공화국 다시보기 얼리미터 2013.01.15 12320
76650 갑자기 베냐민의 글의 한 대목이 떠오르네요 9 진중권 2009.05.23 12261
76649 [민주당 내부문건] 통진당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민주당 1 file 제대로 2012.02.28 12240
76648 [127주년 메이데이] 노동당 집중투쟁 : 4/28(금)~5/1(월). 전국 동시다발 대회 안내 file 노동당 2017.04.25 12232
76647 [윤희용] 진보신당 창당과정 걱정된다 관리자 2008.02.26 12230
76646 경기동부 송년회해요.... 3 별바람 2008.12.02 12173
76645 존경하는 젊은 벗들에게 - 김종철을 믿지 마십시오 9 이상한 모자 2015.01.17 120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