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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뭐 먹을께있다고 지지고 볶습니까?/

좌파정당 오로지 희생과 헌신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지난 세월이 그러했고요 ㅠㅠ

 

지긋지긋 합니다

이럴꺼면 당 깹시다 !!

민주노동당  자주파 욕할필요없습니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은거같네요

요새같이 환멸을 느낀적이 없는것같습니다 ㅠㅠ

 

제발 당을 중심으로 고민합시다 !!

개인과 정파의 고민이 중심이아닌

진보신당과 노동자 민중을 중심에두고

각자 처신합시다....

 

저 또한 반성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분들에게 상처를 준것같다는 반성....

 

이제 지치고 지긋지긋하지않습니까???

 

정말 환멸을 느낍니다 !!

탈당의 유혹이 나를 가로막네요 ㅠㅠㅠ

 

 

  • 자게 시망 2011.09.18 11:32

    이뭐병~~~ 기믄주 공주 쉴드치는 방법도 가지가지라니.. 풋.. 


    기믄주 공주가 공격을 받으니깐 지치고 지긋지긋해지는건 왜일까?? ㅋ 

  • 자게 시망 2011.09.18 11:38

    장천익 선배한테 전화질 좀 고만해.. 


    장천익 선배가 말린다고 내가 그만 둘 사람도 아니고.. 장천익 선배가 말릴 사람도 아니라니.. 

    글고 지금 실명 깐겨?? 언능 지우라니.. 조온나.. 기본도 안 돼 있어서는 좌파랍시고.. ㅋ 

  • 삼출이와 대치 2011.09.18 11:33

    자게 시망 당우 그만하지 !1

    천익이 형이랑 함께 조만간 얼굴함보자구

     

  • 자게 시망 2011.09.18 11:40

    아니다.. 걍 실명 냅두자니.. 삼출이의 좌파스럽지 않은 훈장으로 냅두자니.. ㅋ 


    하여튼 좌파람서 수준은 존니 낮아요..ㅋ 열폭하면 신상터는 버르장머리는 

    이 동네 특기라니..ㅋ 

  • 자게 시망 2011.09.18 11:43

    아.. 신상깠다고 나중에 후회함서 사과해도 안 받아줄거니깐 그리 알라니.. 


    삼출이 수준이 이 정도라는거 소문내고 다녀야지~~~~ 


    삼출이는 열폭하면 신상털어요~~~~~ 신나게 털어요~~~~~ 잘못한 줄도 모른대요~~~~

  • 소리꾼 2011.09.18 14:43

    그것도 유행인가벼..

     

    모지리들. ㅋ

     

  • 바다의별 2011.09.18 17:20

    삼출이대치형님  아무리 당원생활 힘들어도 쭉 지켜봐주세요

     

  • 꼭지네 2011.09.18 19:14

    자게시망님..

    인터넷..게시판이라는 특성이.. 아무리 팔뻗어 닫지 않는 곳에서 대화를 나눈다 하여..


    서로 알만한분들...연세가 있는 분들간에..지나친 반말등으로 서로 감정을 긁는 다는 것은 삼가 하셨으면 

    어떨까 합니다.


    안보고 말(글)안 썩으면 되지...라고들 하시는데...

    그럴수 없다는 분위기 쯤은 서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글로 처음 만나는 당원들 또는 조금 안다는 당원들간의 대화(글)들이 ...뜻이야 뼈대가 있다한들...

    단어의 표현이나 ..문장의 선택이..본뜻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 왜곡 되는 것 또한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자게 시망님께서 ...가고자 하는 방법을 굳이 고수 하신다면야 ..그 어찌 ..막을수 있겠습니까 ? 

    그또한 자게 시망님의 최선을 다하고자는 방법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자게시망님의 글로써..내용의 본질을 떠나..상처받거나 무척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게 아셔야 할것입니다...


    그렇게 상처받는 당원(단 한명이라도)을 희생을 강요하면서 까지. 자게시망님이 원하고자 하는 뜻을 실천하여

    얻고자 하는 바를 이루실수도 있겠지요.....


    부디...


    현재 당의 처참한 분위기의 안정을 위해서라도.....과한 단어와 문장의 표현과 반말형식의 글들을 조금만 더 순화

    해주셨으면 합니다...


     .......................................................건승하시길.... 

  • 꼭지네 2011.09.18 20:13

    1년전쯤은...그러했고...1년 후는 그러해야 하겠지요..


    지금 나는 우리는 어찌 하고 있는 건가요 ??


    내년을 살아갈 우리들...내후년을 살아갈 우리들은 어찌 할까요 ??


    1년의 지난날로 부터 지금의 현재를 살고있는 ...시망님...그리고 저는..어찌 살아야 내년을 살수 있을까요 ??

  • 자게 시망 2011.09.18 19:42

    이런 말을 한 1년 쯤에 하고 서로 강제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더라면 

    내가 이러고 다닐 이유도 없었을 것을.. 나님도 안타깝대니.. 

  • 꼭지네 2011.09.18 19:25

    삼출대치님께...


    큰 염려를 하지 않으셔도 될것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각자의 역할속에서..끊임없이 세상은 돌아 가는 것이니까요...


    다만 우리가 기필코 경계 해야 할것은 매몰되는 것입니다...


    여지껏...


    많은 동지와 지인들이...각자 살아오면서...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절망에 다달았을때..


    그들이 결국 선택한 길이....


    지금 내가 존재하는 모습과 다른 ....극단적 선택을 하신분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저또한 한때는 이렇게...


    지금 현실에 존재하면서...이런 글이라도 쓸수 있다는 것이 문득 문득...회의가 들때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그것이 스스로 매몰되어버린 한계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 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서..살아 있는 생명중에서..


    스스로의 삶과 죽음을 택할수 있으며 ..또다른 타의 생사를 택할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람 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모든 생사의 여탈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란 존재에 대한 경의와 두려움은 ...


    제가 앞으로 살아갈 것을 고민 하는 것이 아니라...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고민 하며 살게 해줍니다...



    삼출 대치님....


    마음속에서 나오는 화는 자신이 스스로 만든 한계일뿐....


    주변에...또 다른 형태로 절망을 넘어 절망을 깨고 살아 가는 이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늘 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건승 하시길....


  • 삼출이와 대치 2011.09.18 20:24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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