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540 댓글 5 조회 수 154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심상정 캐릭터 샘플들 (심언니의 재발명)
원시, 2009-07-17 19:43:49 (코멘트: 6개, 조회수: 95번)
아래 올라온 심상정 트위터 유투브 동영상을 보다가, 우리 심언니가 정치가로 데뷔한 이후, 가장 표정도 자연스럽고 다양한 것 같아서, 캐릭터를 한번 생각해봄. 틔위터 점수 51점 밖에 안되어 아마 울고 있을 듯!

아마 이런 표정이 아닐까?

(틔위터 Twitter 한번 해볼라고 했더니만... 어휴 귀 간지러워~ 뭐라고들 하는 소리 다 들린다~ ) 

<1> 
 

=> 악성 댓글 벌써 4개 달림. 심언니 속 터진다 터져 !! "언제는 인터넷 마인드 길러라고 야단이더니..."



그래도 캐릭터 계발은 계속되어야 한다.

<2> 이뿐 표정~ : 추어탕의 힘





핀란드 요리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미꾸라지 추어탕이라더니만 (핀란드는 우랄 알타이어족으로서, 헝가리 마자르 족, 터어키어 등과 더불어 한국어와 가장 유사한 어순과 문법 구조를 가지고 있음), 추어탕 먹고 이뿐 표정~

<3> 백아산 마당바위같이 넓은 이마 - 으따 훤칠하다~ 빗자루로 쓸고 나왔어요~




<4> 역시 사진은 각도가 중요~

 


<5> 유투브 화면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조그마한 손가락을 바삐 놀리면서 타자를 치다.

미의 시대적 변천: 당나라 양귀비도 포동포동 섬섬옥수형이었음.
현대적 미의 완성은 허벅지의 모세혈관인데...
 


<6> 웃는 게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7> 캐릭터를 계발하다가 발견한 점






아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형상이었다. 심상정 트위터 유투브를 보면서, 언젠가 한번 마주친 사람 같은데, 어디서 마주쳤더라?

은하철도 999 철이와 메텔 중에서... 나는 진실만을 말해야 하는데... "심상정은 __________랑 닮았다"


- 심상정 캐릭터를 계발하다가, 중단하고 도망간 사건 -
  • aein 2.00.00 00:00
    이게 뭔 말요? 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news&no=550
  • 허이꾸 2.00.00 00:00
    원시님 글에 있는 사진 ... 안봰다는 아우성으로 다시 올렸는 데요...보여요?
  • 허이꾸 2.00.00 00:00
    aein 님.. 대변인실의 정확한 답변을 요구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할 테니...정확한 말을 듣는 것이 순서 같은 데요?
  • 촛불메신저 2.00.00 00:00
    잘 보이네요..^ ^
  • 박성수 2.00.00 00:00
    마지막 사진이 압권.... 철이와 상정은 남애?? 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34
230 흠... 2 신군 2015.07.08 1752
229 흠... 부천에도 플랭이 걸렸네여!!! 진보신당 부천당협(준) 역시 멋지군효!! 5 유용현 2009.09.02 1335
228 흠... 인류 최초의 직업 성매매... 5 성명정 2008.09.21 2182
227 흠...며칠 전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__)축하해주세요..^^: 13 내게서그리운이 2009.07.04 1101
226 흠..한번만더 질문할게요..흠 7 김진호 2008.04.17 1537
225 흠~농간은 아니다.. 응 그럼?? 5 장산곶 매 2009.03.17 1417
224 흠냐~ 5 놀터지귀 2008.12.26 1420
223 흡수통합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려요 1 Stargazer 2012.02.15 1525
222 흡수합당의 비애, 마포갑의 배제, 비례대표의 차별 17 청수 2012.03.16 2936
221 흡연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 2 저질체력 2011.04.11 2698
220 흥겨운 싸움(노선투쟁)을 제안합니다. 1 무울 2010.09.08 1322
219 흥국생명 해고자 정리해고에 맞서 호시우보투쟁 결의 김득의 2009.01.11 1412
218 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해설판) 5 바다의별 2008.04.16 2001
217 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8 넥타이부대 2008.04.16 1712
216 흥부네집 토끼뿔 2009.05.27 1294
215 흥분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냉정하게 대처합시다 3 참이슬 2008.05.29 1518
214 흥분하지 말고 침착해야합니다. 2 철식 2011.05.31 1545
213 흥분하지 말라 숲과나무 2019.09.07 1649
212 흩어진 진보세력을 모으고 혁신하면서 제1야당을 교체합시다. 2 file 나경채 2015.01.12 2616
211 희귀병 환아 경우.. 2 김영주 2008.06.14 1380
210 희노애락.. 2 계희삼 2009.04.18 1122
209 희대의 염장샷 5 부흐링 2009.01.22 1491
208 희망 뚜벅이의 행진 11일째 삼성전자 중앙문 앞!! 삼성부당해고자 2012.02.09 2790
207 희망 봉고 봉봉봉....칼라TV 차량 지원 가능해요! 1 기타맨(김일안) 2011.06.15 1240
206 희망 시국회의 200, 노회찬 상임고문 발언 동영상 일승 2011.07.26 1111
205 희망 씨앗을 뿌리는 당원여러분들을 모꼬지에 초대합니다 초록별 2010.07.06 14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3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2950 2951 295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