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생각했었는데,,,,당게에 장터(사고팔고)를 만들어서
당원간에 품앗이, 상부상조정신을 강화했으면 합니다.
지방에 농민당원들이 상당할텐데 말이죠!!
가량 구매 시 구매금액의 1%를 당 재정에 적립한다든지 해서...
당 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확대된다면.....김장철되면....청계천 광장에서 서울시당이름을 내걸고
비정규직 투쟁 재정마련을 위한 배추바자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정국에서는 전국 한우 바자회를 열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좋을 듯합니다.
요컨대 당원게시판에....장터(사고팔고)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