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開索譏 당원과 걍 당원에 대한 4월 16일 집행위원회 결정에 찬성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개색기당원 건
보통 유명인이나 공인, 선출된 사람에 대한 풍자는 용인됩니다. 이 말은 '확장'된 공간에서 일 겁니다. 여기서 정모당원은 유명인도 아니요, 공인이나 당에서 선출된 사람도 아닙니다. 따라서 정모당원 개인의 권리는 존중받아야 되겠죠.

-걍당원 건
어느 한 당원이 제소를 했고 집행위가 접수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절차를 밟으면 되겠습니다.
-----------------------------------------------------------------------------------------



표현의 자유와 관련하여 다른 이야기로 중요한 건. 이런 게 있습니다.
인터넷문화 게시판문화에서는 각각이 정한 (성문화가 아니어도)규칙이있다는 겁니다. 진보신당의 게시판은 당원들의 자유로운 글쓰기가 쓸 수 있지만, 당은 특정한 사람들이 모인 결사체입니다. 이 결사체는 정당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진보신당은 유권자(국민)의 정서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글하나에 한표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당의 목적에 반할 수 있는 글쓰기는 스스로가 [자기검열]을 했으면 합니다.

익명을 사용하지만 그 익명도 진보신당에 모인 사람들, 당원들의 목적에 부합되어야 된 다는 겁니다. 진보신당이 집권을 하여 전국적 권력을 잡았을 때, 그 땐 맘대로 글을 쓸 수 있겠습니다. 국가,정부는 한 나라 공동체의 최고단위이니까요. 이 공동체는 수많은 집단과 개인이 속해 있으니까요.

진보신당은 국가가 아닙니다. 국가내의 수많은 집단중에 하나일 뿐인 거죠.


  • 장영은 2.00.00 00:00
    휴.. 답답합니다... T.T 전 그냥 여기서 포기.
  • 도봉박홍기 2.00.00 00:00
    난이런식에 논리로 설득한다고 그러면 당원들 알기를 새대가리로 여긴다고 봐 ㅋㅋㅋ 하는거 보닌 무지 재밌다..보기에 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논리보면은 당원들이 참으로 무식하게 보는듯 ㅋㅋㅋㅋㅋㅋ
  • 잘살자 2.00.00 00:00
    답답하죠? 저도 답답합니다. 정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하나는 생각해 봅시다. 문제의 근원이 어디서 나왔는지요.
  • 도봉박홍기 2.00.00 00:00
    당원들 하나 하나에 개성이 문제 원인이라고 여긴다고 한다면 논리에 오류가 궁극적으로 대다수 당원들 앞에서 오류에 심각성을 스스로 들어내는거라고 여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원들은 여기에 잇다는 자체가 말하고 이야기 한다는 자체가 검열에 대상으로 본다는것은 궁극적으로 당에 일하는 사람들이 당원들 도구화 본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는 모순을 글어 내는거라고 여기지 않는 주고나적 편향성을 보는게 안타 깝다는 그렇다는 얼마나 당원들에 자부심을 심각하게 왜곡할지 모르는 처신들에 오류를 스스로 들어낸다고 하면 그거야 진실된거니깐 당원들이 알아서 판단할 사항임 난 누구 도구로 보는것은 진짜 기분 나쁜데 다른 사람들은 안그렇것도 같으니 안심해도 될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꿈책 2.00.00 00:00
    김승우님, 잘살자님의 논리에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잘살자님이 개색기님을 미워해서 그런다는 것은 선입견인 것 같습니다.
  • r_Amy 2.00.00 00:00
    1. 관리자는 두 명입니다. 참고로 관리자 두 명중에 정 모당원은 오늘 집행위원회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2. 당규상 관리자는 보고를 할 뿐 그 어떤 결정을 내릴 권한이 없습니다. 오늘의 결정도 집행위원회의 결정입니다. 관리자를 물고 늘어지는 것은 당규를 잘 모르거나 걍 떼를 쓰고 싶거나 둘 중 하나겠죠. 아니면 집행위원회에는 말을 못하고 만만한 관리자 한테 화풀이를 하고 싶은거겠죠ㅎ 당규를 좀 보고 와서 이야기하세요. 잘 모르면 개소리하지 말고 짜지시고. 3. 도봉박 등 개새끼 옹호자들은 착각하지 마세요. 이것은 당의 기강의 문제이지 어느 두 당원간의 문제가 아닙니다.
  • 김민재 2.00.00 00:00
    블라인드 처리는 규정에 따라서 한건데.. 무슨 당직자라서 대단한 권력이라도 휘두른지 아시네요. -_-?
  • 폰카혼자 2.00.00 00:00
    잘살자님 글빨을 잘 이해 못하는 저는... 이런 공감의 글은 부족하다 생각이 드는군요. 다시 정의하셔서 올려주세요! 열심히 배워 볼라는 당원이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47
126 희망을 버려. 6 노란간판 2008.10.27 1819
125 희망을 보고 갑니다. 1 박형민 2011.07.04 1622
124 희망을 잃은 10대 20대에게 드림썬 2008.05.05 1486
123 희망을 주는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맨 밑바닥에 희망이 있다.] Julian 2012.04.15 2646
122 희망을 주는 좌파 3 뿔이 2008.12.20 1493
121 희망의 도보행진 5 마중물 2011.07.01 1705
120 희망의 밥차,진보의 희망밥차 !! 잘 되야 될텐데..... 1 삼출이와 대치 2011.10.23 1725
119 희망의 버스 승객여러분과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드리는 글 11 푸른달(정진우) 2011.11.15 1496
118 희망의 버스타고 부산 (한진중공업)으로 달려갑시다 !!! [끌어올림 ] 3 삼출이와 대치 2011.06.09 1700
117 희망의 버스향후계획 및 송경동,정진우 입장발표 기자회견(보도자료) 2 비정규노동위 2011.11.15 1474
116 희망의 벽 3% 1 광진산하 2012.04.11 1660
115 희망의 정치노선 토론회 "탈핵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2 file 김현우 2012.02.23 2538
114 희망의 통합정당으로 3 노동해방을 위해 2011.08.31 1313
113 희망이 없는곳 5 산야초정원 2009.05.25 1472
112 희망잃지 않으면 해내리라고 믿습니다 1 마키 2008.06.02 1107
111 희망텐트노동자 참가단(쌍용자동차)삼성전자 중앙문 1인시위 연대방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20 2507
110 희망텐트는 포장마차가 아닙니다 ㅎㅎㅎ 2 삼출이와 대치 2012.02.24 1997
109 희망텐트촌 1차 포위의 날 <와락 크리스마스> 오늘입니다! 당원여러분 함께 합시다! 날달 2011.12.23 3601
108 희망텐트촌에서 연행 입감된 박태준 당원과 쌍차지부 고동민 재정부장 6 file 등대지기 2011.12.09 1540
107 희생양이된 심상정 후보, 선거판을 잘못 짠 결과입니다. 8 한울 2010.05.31 1928
106 희생자 구제 대책도 없는 진보정당 11 윤희용 2013.01.01 2504
105 희한한 피해자들 2 산하 2009.03.07 1649
104 희희낙낙 정운찬 3 처절한기타맨 2009.09.05 1704
103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과후... 1 넥타이부대 2009.03.11 1449
102 히귀사진 올립니다. 군자산에약속 원본사진 입수" 그 유명한 4 도봉박홍기 2008.08.20 1843
101 히로시마 70주년, 평화와 생태적 사회를 꿈꾸는 '2015 푸른하늘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file 안현진 2015.04.02 160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7 2948 2949 2950 2951 2952 2953 2954 2955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