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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더라구요
상처를 주면 반드시 그 자신도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문제는 그 상처된 언행들이 알면 다행이지만 모르고 넘어간다는 사실입니다.
뭐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하지만  글쎄요 정말 그런가요?
어째든 우리안에서 상처주지도 받지도 맙시다.

사실 어느누가 이유야 어째든 상처받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우리안에서의 상처는  분열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분열해서 좋아할 넘들은 저들 수구들입니다.
그들 좋으라고 우리안에서 분열의 기초인  상처를 주고 받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안에서는 좋은 시스템이 존재해 있습니다.

바로 토론이죠......
끝도 없는 토론   그리고 그안에서의 성숙된 여러가지 생각들.... 그리고 판단과 실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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