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08.05.23 04:02

한잔하면서.......

조회 수 815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피곤해 보이시는 신부님을  푹 주무시라고  사목회장님과 일어 나는데
한잔하고 가자고 하시네요......
오오뎅뎅인가 ~  먹다 남은 묵은 니뽄산 정종 있다고 ~
정말 오랜만에 갔습니다. 작년에 거이 3주에 한번씩 갔었는데
술고래 성님들 덕분에 본당에서도 반주한번 못했는데
본당에선  반주도 먹을 사람만 먹기로 그래서  미사후 식사시간때 저절로 누구도 안먹습니다.
요즘 신부님 많이 힘들어 보이십니다.
강론도  누구를 지목은 안하시지만  물론 저야 알지만  누구겠어요~
오오뎅뎅집에 가서 그때서야 하고싶은 말씀 하십니다.
이번 주제도 광우병 쇠고기  신부님 미국산 쇠고기 30개월 이상에 대해 개인적으로
날밤 새가며  두둘겨 보셨더니  심각하다고 하시네요~
전 너무 졸려서 중간에 나갔습니다.
아마도 이번주 주일날  광우 쇠고기에 대한 말씀이 있으실것 같습니다.
그게 강론에서든  미사후 식사시간이든.......
문제는  온 교우가 그에대한 심각성을 모른다는 점이죠........
집에서 티비도 안보나  순 드라마만 보는건지............

하여간 니폰산 술 실컷 먹고 일어났습니다..............
그래야 댓박으로 3잔이지만 ..........
너무 졸려서 술도 안넘어 가요..........
여기 천주교 신자분들 계시면  저희 본당 오세요..........
아마도 니폰산 술 먹을 기회 있을 겁니다...............
  • 그냥 서민 8.00.00 00:00
    헉.. 어느 본당인데요??.. ..... 술 때문에 넘어갈 수는 없는데... 끙..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66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4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1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2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2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2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3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4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6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1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4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4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8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7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9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1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0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3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8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0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0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7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4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0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7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9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