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낙낙 정운찬

by 처절한기타맨 posted Sep 05, 200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어렵고 심난한 시기에 개인적인 기쁨이 어찌나 큰지 드러나게
희희낙낙한 표정으로 국무총리직을 수락하는 자의 얼굴을 보니
퉤 하고 침 발라주고 싶어지더라능...

누가 그랬다. 일본놈들 치하에서도 한자리 챙긴 작자들
나름 국가와 이 민족을 위해 일 열심히 했다고 생각할거라고...

아마 그 한자리했던 거 자랑스럽게 영원토록
지 족보에 남길거라고...

치욕의 시대가 잘도 굴러간다.

2MB 반자이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