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토론회를 본 소감

by 바다의별 posted Oct 21,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 후보토론회를 보았습니다

제가 매주보100분토론을 대신하여  박원순과 나경원 설전아닌 설전을 보면서

지금 토론을 하는건지  자신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민들의 고충을 받아드려 합리적인

공약과비젼을 보여주기 보다는 네거티즘을 난발하여  서로 헐뜯기에 급급한모습

솔직히 두후보모두  우리가 서울시장으로써 인정할수없는 사람들 입니다.

묻고답을 듣는 토론이기보다는 자기말만 하다가 끝나는 장면을 연속해서 연출을 하니 비호감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나경원후보가 물었지만 FTA에 대해 박원순은 말을 빙빙돌려서 말을 하지만 반대는 하지 않는것을 보면

이사람도 시민운동가인가 싶은 의문입니다.

박원순씨가 서울시장이 되면 나경원보다는 잘하겠지만  그리 차이나보이지 않습니다.

서울시의 앞날이 그리 밝지만은 안네요....... 오세훈이나 나경원이나 박원순이나 제눈에는 같아 보입니다.

 

 


Articles

9 10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