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어려움도 많고 아쉬움도 보이지만...
그래도 지금 이만큼 꾸려낸건 참 대견스럽네요~~~^^
주위에 아무도 안보이는것 같을때
그래도 작은 촛불이라도 켜드는 심정이었을 준비위와
창당에 애쓰신 동지들에게...고마움이 큽니다.
어쩌면 두쪽짜리 촌시러운 공보물이
우리 진보신당의
덜세련된 모양새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 진보의 첫 걸음을 지켜보고계신 유권자들에게는
그래서 더 안쓰럽고 ...응원하고픈 마음이 생길수도
있지않을까요?^^
제가 필드영업하는 oo생명 FC였을때 기억인데요,
코팅하고 금줄 그어진 명함이 아니더라도
활~짝 웃으며 자신있게 드리니까 잘 보이는곳에
올려놓구...반겨주시더라구요.
얼굴익히고 난뒤에는
-명함이나 리플렛보다도...저라는 사람을 통해 느껴지는
내용에 관심과 신뢰를 주셨던게 좋은느낌으로
남아있답니다.
***주위에 있는 진보신당 당원들을 만나면
서로에게 "고맙다!"해주고싶어요.
혼자있지 않게 해줘서 고맙고...
힘들었을텐데 마음 정하고 결단해줘서 고맙다구...
사랑한다구! ^^
2008.04.06 11:16
우리...고래도 춤추고...진보신당도 춤추게 해봐요!!
조회 수 155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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