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군소정당.
비정규직 출신으로 비정규직 투쟁 올인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먼저 승리하고 대규모 연대를 할수있는 사안먼저 성과를 집중하고
전반적 사회적 분위기를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으로 평생 살아온 분들은 모릅니다.
비정규직,
시설비정규직 당시
상설 감시직이라는 이유로 용역회사로 부터 착취와 굴욕
인간이하의 인간들로 부터 받았던 서러움
이땅의 노동자이자 시인인 서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기술공부를 지원했다라는 이유만으로 착취와 편견속에 출발한 사회생활
용역부장이나 시설용역 사장들의 그 참담한 행태들이 기억이 떠올릅니다.
민노당 분위기일소 비정규직 차별철폐라는 외침속에
출발했고 그 많은 지지를 얻엇음에도
결과는 민주노총 깡패 정규직들의 파행과 독재스러운 패권질
운동판의 개판스러움과 서민주의로 이모양 이꼬라지가 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별받고 서러운 이들의 목소리 대변이 아니라
그들안에 들어가 함게할때만이
진보진영은 생명력과 존재가치를 얻습니다,
아니 그러한 역사과정을 밝아왔습니다.
먼저 비정규직 사업장의 성과를 얻고나서
모든 분위기를 전체진영에 서서히 확대해서
민중이 이루고자 했던 세상에 진일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운동판의 떨거지 양아치들이 더이상 설치지 않고
자본과 싸움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경제적 약자와 함깨 한다면
민중민주주의 실현 우리 조상들이 꿈꾸어 왔던
대동세상에 좀더 가까와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민중안에서 민중과 함께 할때만이 진보진영은 그 생명력과
가치를 얻습니다. 그것이 이땅 이곳의 역사가 그것을 말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