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물만 처먹은 개주사도 밉지만 우리가 먼저 우리가 사랑해야할 당을 살려야 합니다. 초반 총선에서 반듯이5%에 지지율을 확보해야 지방선거를 준비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개주사에게 단물만 빨아먹히는 고통을 다시 일어서서 민중에 희망으로 키워 갑시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당을 알리고 열심히 우리 투사들을 지원 합시다.
개주사에게 단물만 빨아먹히는 고통을 다시 일어서서 민중에 희망으로 키워 갑시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당을 알리고 열심히 우리 투사들을 지원 합시다.
| 한 39.8 > 민 18.3 > 민노-선진 1.9 > 창 1.6 > 진보 0.6% |
| 총선 민심 요동, 한나라 지지자 대거 빠져 나가 부동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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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민심이 요동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정권 초기에 일찍이 실망한 그의 지지자들이 지지를 유보하고 나서면서 생긴 일이다. 하지만 한나라당 지지율은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으나 이들 대부분은 지지 정당을 찾지 못하고 부동층에 편입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