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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비난과 당에 자생력 그리고 외연확대
도봉박홍기, 2009-02-24 00:52:12 (코멘트: 14개, 조회수: 274번)

가장먼저 드리고 싶은 진보신당 인사들에게

지난 1년간 주도적으로 이끌던 진보신당 명망가나 임무방기는 이슈에 매몰되어 지역이나 토착적 세력형성에 시기를 놓첬고 지난 민노당 10여명 국회위원 있던 시절과 같은 추억속에 행보를 계속한 책임이 있슴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당에 정체성적 특징 지우지 못하고 인물적 대안이라는 진보에서는 가장큰

불행한 행보를 계속한것에 대해서 유감일수 없습니다.

민노당에 10여명 국회위원 시절은 추억이고 지금은 생존을 위해 부단이 노력하고

민생 지원에 올인 해야할때입니다. 그게 없으면 당신들이 바라는것은 아무것도 이루어 지실수가 없습니다.

모자른 제가 당원들에게 당이 앞으로 구체적으로 해야할 사항과 스펙을 대략적으로

생각한바를 올립니다..

도봉박이 그렇게 못난 위인임을 다들 아실거라 사료 됩니다.

당에 밑그림들은 구체적 대안도 확실성도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 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당에 밑그림은 초딩적 수준에서 벗어나지도 앞으로 확대하지도 못하는것입니다.

대선조직 국장으로 있으면서 보았더 스펙을 가지고 말슴드리고 싶습니다.

1). 당원들의 능력 고양

- 정책과 주요 사안에 대한 이해, 조직사업 능력 고양

2) 적극적인 당원확대

- 정첵및 정치 아카데미, 지역포럼 추진의 성과를 회원확대로 귀결

(특이 지역 토론회를 수시로 열어 새로운 아젠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3) 지역 기반 강화

- 지역포럼 안정화, 지역 대표성 확보 (수도 .경기권을 중심으로한 지역 대표성을 부각해야 합니다.)

시민자유주의 사회적대안주의 , 민생적대안 시장 시스템주의 ,생태적 환경 시지역 시민단체에 대한 시스템주의. 지역공동체적 시스템주의를 통한 각 민생연관 시민단체에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정치적 연대를 공공이 하여야 합니다)

1) 민생 경제적 정책대안 마련

2) 이슈 발굴 및 선점

3) 당원 정책역량 함양

1) 대중적 인지도 제고

2) 과학적 홍보 (지금가지에 선동적 수준은 상당이 우려 스럽고 지속 시킬수도 없습니다.)

- 홍보의 ‘우선순위’ 및 ‘대상’을 평당원들에 설문조사에서 정하여서 참여도나 인지력을 높여야 합니다.

- 국민이나 당원에게는 맞는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적극적으로 우선 고려 되어야 합니다.

1) 온라인 선점을 정치선정성 극대화

- 진보신당에 우호적 네티즌에 대한홍보력 강화

- 기획적 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블로거 연대

2) 홍보 매체로써의 기능 강화

- 중립적 네티즌(stranger)에 접근할 수 있는 홍보매체

- 구시대적 홍보 아이템은 폐기 되어야 하며 새로운 홍보를 통한 접근성 제고에

대해서 수많은 아이디어가 돌출되어야 합니다.

1) 대학내 자생적 민생토론부터 386 홍보가 아닌 그들 눈에 그들 눈으로

세상을 판단할수 있는 지속적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대학내 학생운동 조직을 통한 반강제적 홍보는 폐기 되어야 하며 자유롭고

그들만에 소리를 만들고 생산하는 구조와 조직력을 가추어 나가야 당에

미래 자생력이 커질 것입니다.

2) 청년·학생 에 대한 지속적 교육을 통한 젊은 정당이라는 메시지와

정체된 당에 활기를 불어 넣을수있는 당원들에 새로운 수혈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현제 당에 인물중심 이슈적 논객주의는 당을 더 고립적 모순과 시간이 지날수록 대중과의 괴리감만 키울 것입니다.

당은 민생과 대중이라는 키워드로 가지 않는한 시간이 갈수록 대중과에 고립감으로 더욱 흔들릴 것입니다.


정말 걱정은 인물중심주의가 가장 우려스럽게도 지난 1년간 갔다는 겁니다.




동의자 지금까지

양상렬..촛불메신저..오함마..아나키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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