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16회 차
2월 28일 이경자 부대표는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김용환 원안위원장 시민고발운동 돌입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곧바로 탈핵 화요 1인 시위 16회 차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이경자 부대표는 거리의 시민들을 향해 원자력 기관들에 대한 관리 감독 규제 기능을 상실한 원안위를 해체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제대로 된 원자력규제위원회가 신설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1인 시위를 마친 이경자 부대표는 탈핵 텐트를 방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