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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위원회 제3기 2차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by 문화예술위원회 posted Dec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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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제32차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시간 및 장소: 12월 8일 화요일 20시 - 24시, 텔레그램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2차 운영위원회 그룹

참석: 길수경, 김민, 김일안, 류준환, 박명환, 박성훈, 백연주, 정현석, 조재연, 현린, 홍철민, 이상 11명

참관: 최휘영

불참: 정기황, 최운 

 


보고


보고 1. 부문위 합동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보고 2. 서울 5권역 지역 회의 결과 보고

보고 3. 문화예술인 만민공동회 결과 보고

보고 4. 사진분과 회의 결과 보고

보고 5. 음악분과 회의 결과 보고



안건


안건 1. 레드 어워드 3차 기획 - 선정 부문과 선정 방식, 선정단 구성안.

 

- 장르 구별을 없애고 주제별로 주목할 만한 좌파예술계 노동자, 작가, 활동가와 작업을 선정한다.

- 선정 대상을 작가작품에 한정하지 않고 전시, 공연, 상영, 출판계 노동자와 노동으로 확장한다.

- 후보작 3편 중 1편을 선정하던 기존의 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축제의 형식을 강화한다.

- 각 분과별로 선정단을 구성한다.



안건 2. 문학분과, 미술분과, 영화분과 조직 구성안.

 

- 각 분과 기본 사업은 아래 세 가지로 하고, 세부 및 추가 사업은 분과별로 준비한다.


1.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연재 기획 및 참여

2. 당원 대상 문화예술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3. 분과별 현안 대응


- 각 분과 담당자는 아래와 같다.


1. 문학분과: 최운 위원

2. 미술분과: 박명환 위원

3. 영화분과: 추천을 받아 차기 운위에서 선정


- 각 분과는 2015 레드 어워드 전에 준비모임을 갖는다.

 


안건 3. 서울 3권역(강서, 구로, 금천, 양천, 영등포) 4권역(마포, 서대문, 은평, 종로 중구) 지역 조직안.


- 서울 5권역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3권역, 4권역 지역 조직을 시작한다.


- 4권역은 정현석 위원이 담당하고, 3권역은 추후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


- 각 지역은 2015 레드 어워드 전에 준비모임을 갖는다.



안건 4. 총선 대비 문화예술정책안.


- 노동시간단축과 임금인상 이후 삶을 채울 내용으로서 문화민주주의 이념을 더욱 강화시킨 문화예술정책안을 준비한다.


-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무상 이용, 문화산업 독점구조 해체, 검열 철폐, 문화예술인 소득문제 해결 등을 포함한다.



안건 5. 활동가 중심 조직 재정비 방안 및 집행부 구성안.


- 조직되고 있는 장르별, 지역별 분과를 중심으로, 11분과, 11사업, 무지개기금 납부 등 최소 한 가지 이상 영역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 당원들로 문화예술위원회 조직을 재정비한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안을 차기 운영위원회의까지 준비한다.


- 조직되는 다수의 분과와 사업을 집행하는 데 필요한 집행부 조직을 차기 운영위원회의까지 결성한다



2015년 12월 11일

노동당 문화예술위원장 현린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