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노동위원회 9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시간 및 장소: 2017년 4월 29일 일요일 14시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성원확인 : 재적 16명, 참석 9명 : 정진우(노동위원장), 유용현(경기), 조창수(경북), 최승현(서울), 이형진(울산), 이대근(인천), 손창원(충남), 인미숙(전국위원), 김태인(대의원) 참관 3명 : 김재광(노동위 간사), 채명훈(경기), 홍성우(경기) |
보고 1. 조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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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2. 전차회의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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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3. 지역노동위원회 보고
- 충남 : 천안, 아산, 당진 당원들 현대제철 정규직.비정규직 중심으로 21명의 회원 증가
교육사업 중심으로 학습모임 진행→당원확대 초석으로 계획
당진시비정규직 센타 주최 이갑용 노동당 대표 강연 진행
- 대구.경북 : 대구와 경북지역 각각 노동위 주체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두 지역이 같이 모임 운영 중(매월 셋째주 월요일)
이후 대구 주체와 함께 경북의 지역적 특성상 경주, 구미 등 실질적 지역단위의 주체 선정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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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1. 집행위원 선임
- 중앙당 : 김재광(정치사업실 국장, 노동위 간사), 인미숙(중앙당, 전국위원)
- 지역 : 채명훈(경기), 엄균용(충남), 윤남용(충북), 이형진(울산)
- 업종 : 김동성(공공운수노조), 정광진(사무금융연맹)
- 이후 지역, 업종 별 집행위원 추가 선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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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2. 2017년 사업계획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조직강화 사업/조직체계 정비 안 중 노동조합 간부 당원 소통 구조는 집행위에서 보다 구체화 한다.
- 조직강화 사업/조직체계 정비 안 중 자문단 구성과 관련 차기 전국운영위까지 선임 진행하며, 자격은 당원으로 한정한다.
- 조직강화 사업/분기별 투쟁현안과 함께 조직 강화 안에 87년 노동자 대투쟁 30주년을 재조명하는 사업을 3/4분기 사업으로 배치하고 집행위원회에서 구체적 사업안 제출 한다.
- 선전 소통 사업관련 기존 노동위원회 텔레그램 방을 대체하여 전국운영위원들이 참여하는 공식 소통방을 새로 개설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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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3. 당 노동정책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2017년 대선 노동당 노동정책 제출 경과 및 정책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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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4 회칙개정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원안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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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5 현안사업논의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5월 20일 울산 현중미포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지원 노동당 집중투쟁의 날에 노동위 차원의 집중 조직화를 진행한다.
- 기아차 정규직, 지정규직 분리 조합원 총회와 관련 당차원의 논평이 준비될 경우, 관련 내용에 대해 노동위 집행위에서 협의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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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6 기타논의
- 투쟁사업장 현안정리 내용 검토
- 당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시, 이후 지역별 투쟁사업장을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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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회의>
일시 : 2017년 7월 8일 시간 미정
장소 : 중앙당 회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