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위원회
제9차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2017.7.11(화) 18:30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 참석
정진우(위원장), 김재광(간사, 집행위원), 박희경(집행위원), 인미숙(집행위원), 채명훈(집행위원), 홍성우(집행위원), 김동성(집행위원), 엄균용(집행위원) |
보고1] 전차 회의 결과 보고
노동위원회 제8차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 그 외 자료 참조
보고2] 활동 보고
중앙당
7월 22일 노동당 전국위 예정
경기노동위원회
교육공무직 경기본부 경기교육청 앞 노숙농성 돌입
보고3] 기타 보고
만원행동 및 최저임금위원회 보고
- 자료 참조
안건1] 87년 노동자 대투쟁 30주년! 노동운동 혁신 사업
- 자료집에 의거 정진우 위원장 경과 보고
- 노동자 대투쟁 30주년을 내용적으로 반영하더라도 기념사업의 형태로 공동사업이 진행되기는 어려울 듯 함. 이와 관련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즈음하여 하반기 투쟁을 주제로 좌단위 공동 토론회 추진 진행 중.
- 노동자대투쟁 30주년과 연동한 투쟁사업의 필요성 제기에는 적극적으로 화답하고,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조건일 경우 주도적으로 공동투쟁을 추진함.
안건2] 노동위 10차 전국운영위원회 안건 검토
- 자료집에 의거 정진우 노동위원장, 김재광 간사 발제
1. 조직정비안
- 사회운동정당 및 당대회 주요 안건에 대해 노동위원회 전국운영위에서 토론을 진행할 필요가 있음. 하나의 입장으로 의결하지 않더라도 노동위 소속 대의원들의 입장 마련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함.
2. 노동위 정기 강연
- 자료집에 의거 정진우 노동위원장, 김재광 간사 발제
- 제출된 초안을 기초로 의제, 조직, 투쟁, 정치의 4가지 목차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 의제는 노동운동 전체에 대한 방향과 기조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
- 조직과 투쟁은 지난 민주노총 선거 각 선본의 정책 공약을 검토하고, 민주노총 선거 일정을 고려하여 진행하되 집행위원 다수가 정리된 안을 복수로 제출, 안을 만든다.
- 정치는 지난 민주노총 정책대대를 앞두고 제기된 진보진영 단일정당 건설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노조 내 각 정당들의 정치선전의 보장과 모든 노동자의 정치적 권리의 보장을 포함한다.
3. 선전·소통 사업
- 자료집에 의거 채명훈, 인미숙 집행위원 발제
- 채널방은 10차 전국운영위원회에서 운영 시작.
- 소식지는 일단 온라인 배포로 진행하되 지역에서 인쇄할 수 있도록 편집을 한다.
4. 2017 노동자 당원 대회
- 자료집에 의거 정진우 위원장 발제
5. 민주노총 혁신과 선거 참여
- 자료집에 의거 정진우 위원장 발제
- 그 외 원안의 내용과 추가 내용 보완하여 노동위 전국운영위 안건으로 제출
안건3] 회원 관리 체계 정비 안
- 자료집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원안 통과
안건4] 기타 안건
1. 차기회의
11차 집행위원회 2017년 8월 16일(수) 18시 30분 중앙당 회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