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 포스코 사내하청업체 EG테크의 양우권 분회장이 회사의 탄압과 압박에 의해 목숨을 끊으신지, 12일 째입니다. 지난주부터
동료 노동자분들이 광양에서 포스코 본사 앞으로 올라와 책임 인정과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진심으로 사과하도록, 그리고 노동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우리 노동당도 당원 집중 행동을 진행합니다.
“포스코와 EG테크에 요구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아버지가 편히 갈 수 있도록 해달라. 징계, 협박, 왕따, 인격모독으로 탄압했던 것에 진심으로 사과하라. 아버지의 동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달라.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달라.”
- 양효성(고 양우권 분회장 아들), 지난 11일 기자회견 중
일시 : 2015년 5월 28일 (목) 19시
장소 : 포스코 센터 앞(선릉역 인근)
관련논평 : http://www2.laborparty.kr/bd_news_comment/1579693
관련글 : http://www2.laborparty.kr/rzine_sisa/1580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