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주영 동지. 부디 장애 차별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만평을 연재합니다. 진보신당
광명당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화가 김재수 당원이 만평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넷 매체 <레디앙>과의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고 김주영 동지. 부디 장애 차별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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