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 철탑 위에 쌓이는 함박눈을 원망하며 겨울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겨울의 역사가 또 하나 있습니다. 용산참사 이후 남일당 공터는 4년째 폐허이고, 참사 생존자들은 4년째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용산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김재수 (만화가, 광명당협 부위원장)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rzine.laborparty.kr) - copyright ⓒ 노동당.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