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하다 만난 노동자와 시민들이 다같이 High Jump! 일터에서 땀흘려 일하고 노동자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 같은 꿈을 꾸는 우리는 하나입니다.
7월 4일, 학습지교사 노조를 인정하지 않는 재능교육을 규탄하고 특수고용직의 노동자성 인정을 담은 노조법 개정을 촉구하는 7.4공동행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습지 교사들의 1천600일 넘는 투쟁에도 단체협약 원상회복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재능교육이 주된 규탄 대상입니다. 19대 국회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특수고용직인 학습지교사의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노조법 개정도 정치권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쌍용차를 비롯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과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그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번 공동행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국회와 정부청사,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당사 앞 등에서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릴레이 시위, 진보신당도 함께 했습니다.
▲ 사람으로 살기위한 1600일, 학습지교사도 노동자다! 여의도 새누리 당사 앞 진보신당 강상구 부대표.
▲ 특수고용노동자도 노동자다! 새누리당사 앞에서 진보신당 김선아 부대표.
▲ 재능교육 해고자 전원 복직! 국회 앞에서 진보신당 안효상 대표.
▲ 학습지교사들의 1600일 투쟁, 이제는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국회 정문 앞 진보신당 서울시당 김일웅 공동위원장
▲ 학습지교사 노동자성 인정하라! 새누리당사 앞에서 진보신당 서울시당 맹명숙 부위원장.
▲ 3M, 재능, 골든브릿지, 쌍용차, K2, ...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터 아닌 거리에서 1인시위를 하는, 2012년 국회의사당 앞 풍경입니다.
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하다 만난 노동자와 시민들이 다같이 High Jump!
일터에서 땀흘려 일하고 노동자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 같은 꿈을 꾸는 우리는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