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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화.변영주의 불온 토크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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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권태훈 http://newjinbo.org/xe/2498026  2011.11.11 17:44:16

 

 신자유주의의 위기가 세계를 휘감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의 위기는 비정규직의 확산, 복지의 축소 등 노동자, 서민에게 심각한 고통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위기를 진보적 대안으로 돌파해야 할 진보세력은 자유주의와의 동거, 대안부재로 심각한 혼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대표적인 진보운동가 홍세화와 영화감독 변영주가 만나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를 이야기합니다.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1년 11월 19일(토) 19:00
  -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4층 강당

 

출연진
  - 홍세화, 변영주
  - Special Guest : 한윤형
  - 음악손님 : 쏭, 소심넷(섭외중)

 

순서
  음악 공연 : 쏭
  출연진 소개 영상
  토크1] 삶과 진보
  음악공연 : 소심넷
  토크2]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함께 노래를

 

티켓 : 5,000원(청년학생, 실업노동자 50% 할인)

 

주최 : 칼라TV, 프레시안

 

 

출연진 소개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으로 프랑스 망명
1995년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발간
1999년 ‘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출간
2002년 귀국,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시민언론상
2009년 ‘생각의 좌표’ 출간
2010년 르몽드 디폴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위원

저서
《생각의 좌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빨간 신호등》
공저
《거꾸로 생각해봐! 세상이 많이 달라보일걸》
《왜 80이 20에게 지배 당하는가?(작은책 스타가 바라본 세상)》
《21세기 첫 십년의 한국(우리시대 희망을 찾는 7인의 발언록)》
《진보가 보수에게 (민주노동당의 희망과 약속)》
역서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 (조제 보베, 프랑수아 뒤푸르 지음 / 울력)
《인종차별, 야만의 색깔들》 (타하르 벤 젤룬 지음 / 상형문자)
《보거를 찾아 떠난 7일간의 특별한 여행》 (질베르 시누에 지음 / 예담)
《진보는 죽은 사상인가》 (막스 갈로 지음 / 당대)


변영주
1980년대 ‘장산곶매’, ‘바리터’에서 활동하면서 <작은 풀에도 이름 있으니>,
          <우리네 아이들>, <전열> 촬영
1993년 다큐멘터리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으로 데뷔
1995년 ‘낮은 목소리’ 감독
        일본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오가와 신스케상
1997년 ‘낮은 목소리2’ 감독
1998년 대만 다큐멘터리 영화제 메리트 프라이즈
1999년 ‘낮은 목소리3’ 감독
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올해의 민족예술상
2002년 ‘밀애’ 감독
2004년 ‘발레교습소’ 감독
2008년 ‘텐텐’ 감독
2011년 ‘화차’ 감독
현 영화사 보임 대표
여성영화인모임 준비위원회 준비위원


한윤형
1997년 안티조선운동시작
2000년 서울대-조선일보 논술대회 대상
2001년 대학입학
2007년 자유기고가 활동
2009년 ‘키보드 워리어 전투일지’ 출간, ‘뉴라이트 사용후기’ 출간
2010년 ‘진보의 재탄생’ 공저, ‘안티조선 운동사’ 출간
2011년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 공저,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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