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7-06-29_11-04-21.jpg

 


27일, 최저임금위원회 4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4차 회의결과 2018년 임금안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법정 심의기간 내 최저임금결정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6월 28일 주안 남부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리자!` `최저임금의 결정권을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다루지 말고 국회에서 진행하라`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정당연설회는 장시정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김한별 알바노조 인천지부장, 전종순 남구중구동구 당협 위원장이 연설을 하고, 당원들은 준비된 피켓과 최저임금관련 자료집을 시민들께 나눠드렸습니다.

 

2018 최저임금, 내년도의 내 월급에 반영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입니다.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최소한의 임금.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하지만 논점의 방향을 바꿔 프렌차이즈의 높은 로열티, 건물주의 높은 임대료, 은행의 높은 대출이자등에 대한 근본적 해결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018년 최저임금 1만원으로

` 500원 더 저렴한 식사를 선택하지 않을수도....`

` 장학금과 아르바이트 사이의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적어질 수도...`

` 생계가 무서워 포기했던 꿈을 다시 꾸는 이들이 생겨날 수도....`

`술 한잔 할까? 친구, 후배, 선배들에게 내가 먼저 전화를 걸 수도....`

` 파란신호를 5초 앞둔 신호등 앞에서, 막 닫히려는 지하철 문에 아슬아슬하게 뛰어들지 않을 수도....`

가족, 친구와 함께 여유, 꿈이 있는 삶의 최소한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월급 액수`가 아닌 `삶의 가치`입니다.

 

정당연설회에 참여하신 당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정당연설회 또는 당협의 캠페인때도 많은 관심, 참여 부탁드립니다.

photo_2017-06-29_11-04-32.jpg

photo_2017-06-29_11-04-47.jpg


photo_2017-06-29_11-04-52.jpg


photo_2017-06-29_11-05-04.jpg


photo_2017-06-29_11-05-10.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8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537 성명논평 LH 인천지역본부의 용역업체의 부당 전보와 강등 조치를 원상회복 시켜라! file 인천시당 2013.09.12 3344
536 인천시당 논평-한나라당과 민주당, 지방의회 독식행태 그만하라 file 이은주 2010.02.15 3329
535 성명논평 인천공항 민영화 결사 반대한다! 이근선 2011.06.30 3323
534 성명논평 송도영리병원에 대한 송영길 인천시장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16 file 이근선 2012.04.25 3318
533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건강보험하나로 당원교육 실시 file 대변인실 2010.09.07 3292
532 활동소식 진보신당, 지난 19일 ‘진보신당연대회의 창당준비위원회’로 재등록 22 file 이근선 2012.04.20 3284
531 활동소식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GM 인천 부평 공장 방문” 2 문성진 2012.04.09 3283
530 (보도자료)모든 아이들에게 친환경 무상급식을! file 대변인 2010.03.03 3270
529 (보도자료)김상하 민주노총 지지후보 결정 기자회견 및 노동, 일자리 공약 프리핑 file 대변인 2010.05.06 3259
528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대변인 2010.04.22 3253
527 성명논평 (논평)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와 기념식수비를 없애야 한다! file 인천시당 2013.08.22 3248
526 성명논평 123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 진보신당, 최선을 다해 노동자, 서민들이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설 것 47 file 인천시당 2013.04.30 3247
525 성명논평 풀뿌리 지방자치실현 훼손하는 선거구 획정 잠정(안)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3.11.21 3241
524 (성명) 한성운수 사장의 노조대표자 테러행위를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0.11.08 3228
523 성명논평 콜트-콜텍은 대법원 판결대로 해고노동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 28 file 인천시당 2013.02.06 3223
522 (보도자료)사회당 인천시당, 김상하 후보 지지선언 file 대변인실 2010.05.28 3221
521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선정돼 5/6 기자회견 예정 대변인 2010.05.06 3221
520 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방송사 프리랜서도 근로자, 산업재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3.12.03 3218
519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등 천안함 병사들 조문 예정! 대변인 2010.04.27 319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