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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노동당, ‘휴(休) 한국사회’를 위한, “빨간날은 쉽시다” 캠페인 돌입!

 

○ 한국은 OECD 최장 노동시간 국가. 장시간 노동은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당은 ‘휴休 한국사회’를 위한 “빨간날은 쉽시다(빨간날 캠페인)”을 통해 근로조건의 저하 없는 노동시간 단축 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 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영세사업장 근로자, 서비스직 근로자의 경우 공휴일을 별도의 유급 휴일로 보장하지 않고 연차 사용으로 대체하여, 근로자의 휴식 권한이 제대로 보장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휴일 확대를 논의하고 있지만, 대체휴일제가 도입된다 하더라도 공휴일을 휴일로 보장받는 근로자와 보장받지 못하는 근로자 사이의 휴일 편차는 더욱 심각해 질 것입니다.

 

○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경우 공휴일에 쉬지 못할 뿐 아니라, 일을 해도 특근수당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근로시간의 축소와 동시에, 유급휴일의 확대가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유일 유급휴일화를 통해 법정유급휴일을 확대하고, 공휴일에도 불가피하게 노동을 할 경우 특근수당을 지급하도록 해 임금상승 효과를 가져 오도록 해야 합니다.

 

○ 노동당은 근로기준법에 주1회 유급휴일 지급 의무와 더불어 공휴일 유급휴일 지급 의무를 명시해 전체 근로자의 휴일을 동등하게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노동당은 이러한 성과를 얻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노동당 중앙당과 전국 16개 광역시도당과 당원협의회가 함께 “빨간날은 쉽시다” 근로기준법 개정 청원운동을 할 것입니다.

 

- 전국 각 시, 도당을 중심으로 월 2회 이상 정당연설회를 열고 “빨간날은 쉽시다” 캠페인의 취지를 전 국민들께 알려 나갈 것입니다. 동시에 전국적으로 이러한 내용의 유인물 배포와 현수막을 게시하면서 대중적으로 ‘근로기준법 개정 청원 서명운동’을 벌일 것입니다.

- 또한 “빨간날은 쉽시다” 캠페인의 취지를 각 언론 인터뷰와 기고, 언론사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노동시간단축과 유급휴일화를 내용으로 하는 영상자료와 문서를 인터넷과 당 홈페이지, SNS를 통해 배포하면서 적극적으로 공유할 것입니다.

 

- 11월 열리는 전국 노동자대회에서는 노동시간단축 의제를 전국의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입니다. 12월 성탄절을 전후해서는 “함께쉬자! 빨간날!”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 지난 16일에는 중앙당 차원에서 서울역 롯데마트 앞에서 추석 귀향선전전 '빨간날은 함께 쉽시다'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 이에 노동당 인천시당도 9월 24일부터 5주 동안 정당연설회를 개최합니다.

 

<인천시당 정당연설회 일정>

 

=> 9월 24일(화)부터 10월 22일까지 오후 7시~8시에 아래와 같이 지역별 주요 목지점에서 진행한다.

 

=> 노동의제를 중심으로(삼성에 맞춰) 지역별로 배치하여 진행한다. (단, 영종은 공항지역지부 투쟁현안 등 조정가능함)

날짜

장소

사회

시당위원장, 부위원장, 당협위원장이

연설원으로 배치됨

9/24(화)

주안역

장시정

10/1(화)

동암역

김민수

10/8(화)

갈산역

조병하

10/15(화)

영종 운서역

섭외

10/22(화)

연수

BYC사거리

김민수

 

=> 정당연설회날 오전 8시~9시에 삼성 A/S센타 앞에서 일인시위 및 소규모 연설회 진행하기로 함(9/24 동인천센터, 10/1 남인천센터, 10/8 북인천센터)

 

* 첨부 ; ‘빨간날은 쉬는 날’ 캠페인 요지

 

2013. 9. 23.

 

노동당 인천시당 대변인 이근선

 

(보도자료)노동당, ‘휴(休) 한국사회’를 위한, “빨간날은 쉽시다” 캠페인 돌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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