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후보동정 브리핑 >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법명사 봉축행사 참석!


오늘 오전 10시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가좌동에 있는  법명사 봉축행사에 참석하여 소개를 받으며 신도들 앞에 좋은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하고 1시간 30분간 이어진 전체 행사를 참여했다.


천일스님은 설법을 통해 “사회적 갈등, 남북간의 갈등,  영.호남의 갈등, 정치적으로는 여.야의 갈등들을 안타까워하시며 서로 화합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또한 “정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


김상하 후보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시민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하면서 진정 시민들의 일꾼, 시민들을 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김상하 후보는 그간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후보로 나와 “서울을 하나님께 바치겠다”느니 하는 발언부터 시작하여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 대표의 “현 정권에 저렇게 비판적인 강남의 부자 절 주지를 그냥 두면 되겠느냐”, “불교계의 좌파ㆍ운동권 스님”등의 발언은 불교에 대한 배척 내지는 종교적 편향성을 들어내고 있는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의 화합을 심각히 저해하는 것이었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을 무시하는 언사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종교인들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맞으면 용인하고 반대 입장인듯 하면 껄거러움을 감추지 않는 대통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정말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 국가발전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는 어느 정치인이나 지도층 인사들은 종교적 성향으로 특정종교를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10. 5. 21.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1. (보도자료)5/6 이기수 진보신당 부평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2. No Image 31May
    by 대변인실
    2010/05/31 by 대변인실
    Views 2768 

    (보도자료)길거리에서 생일 맞는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3. 공안사건의 구속자와 가족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를 중지하라!

  4. 기호 6 이근선 : 송도영리병원반대! 공공의료 특구 조성!

  5. 이미 마음이 떠난 종합문화예술회관 박인건 관장은 즉각 사퇴하라!

  6. No Image 24May
    by 대변인실
    2010/05/24 by 대변인실
    Views 2755 

    (성명)해임당한 전교조, 공무원노조 교사와 공무원은 선거 악용 희생양!

  7. No Image 21May
    by 대변인실
    2010/05/21 by 대변인실
    Views 2747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법명사 봉축행사 참석!

  8. 노동당 인천시당,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명 출마!

  9. AG주경기장 건설노동자들의 생존권, 인천시와 현대건설은 책임지고 즉각 해결하라!

  10. 나 교육감의 즉각적인 자진 사퇴와 뇌물공여자들의 파면이 인천교육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11.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12. 인천공항 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의 계약을 즉각 파기하라!

  13. “이근선 후보, 자신의 공약으로 인천지역 아젠다 반영”

  14. No Image 17May
    by 대변인실
    2010/05/17 by 대변인실
    Views 2667 

    (보도자료)김상하 후보 여성을 위한 공약 제시

  15. 새누리당과 황우여 대표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도의원들의 진주의료원 폐업강행에 대해 명확한 입장 밝혀야

  16. No Image 08May
    by 대변인
    2010/05/08 by 대변인
    Views 2661 

    (논평)계양산 입목축적조사서의 허위조작 여부에 관한 검찰의 판단 유감스럽다!

  17. No Image 01Dec
    by 대변인실
    2010/12/01 by 대변인실
    Views 2660 

    (성명)GM대우는 더 이상 비정규직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마라!

  18. 이제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이 직접나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19. No Image 23Apr
    by 대변인
    2010/04/23 by 대변인
    Views 2650 

    (보도자료)인천의 환경 김상하가 책임지겠습니다!

  20. No Image 12May
    by 대변인실
    2010/05/12 by 대변인실
    Views 2649 

    (성명)롯데재벌에게 무릎 꿇은 검찰, 롯데봐주기용 부실·편파 수사 검찰청을 규탄한다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