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검단장수간도로 계획 폐기를 위한 인천 녹지축 보전을 위한 9일 걷기대회 시작식에 함께 했습니다. 

인천도심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인천내륙 유일의 녹지축은 계양산, 천마산, 원적산, 만월산, 인천대공원에 이릅니다. 이 곳은 하루 평균 3만명의 인천시민이 찾고 있습니다. 검단장수간 도로는 인천둘레길을 찢고 인천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쉼의 공간을 빼앗아 가게 됩니다. 

또한 검단장수간도로 계획지 100m 이내에는 수많은 아파트와 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피혜를 직접적으로 받게되는 상당수의 시민들은 이 계획 자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남북균형발전을 위해 녹지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미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는 건설중이고 인천지하철 2호선은 계통 예정입니다. 

현재 인천시에 필요한 것은 도로가 아니라 녹지입니다. 전국 광역시도 중 인천은 녹지율이 최하위권입니다. 이러한 불명예를 벗어버리기 위해 녹지축을 보전하고 복원하는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58fe1b72e8b9aa65e531c4bd18f36ced.jpg

c284c320ca59d49ed4ca4d3de8efaa4d.jpg

97d80f325f5a701fa7677ff3cbf2537d.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 성명논평 [활동] 인천 민중대회. 2105. 10. 28(수) 부평역 쉼터공원 인천시당 2015.10.29 1459
94 성명논평 [활동] 알바노조 인천지부 준비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5.10.07 1437
93 성명논평 [활동]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한 범국민대회 인천시당 2015.10.05 1388
92 성명논평 [활동] 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대회 및 광화문문화제 참석 file 인천시당 2015.08.29 1504
91 성명논평 [활동] 성모병원 투쟁 승리를 위한 촛불문화제 인천시당 2015.10.21 1460
90 성명논평 [활동] 성동학교 전교조 조합원 부당 파면 징계시도 중단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0.12 2291
89 성명논평 [활동] 먹튀자본, 투기자본과 싸우고 있는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5.09.14 2104
88 성명논평 [활동] 독선행정, 노조탄압 장석현 구청장 규탄 아침선전전 인천시당 2015.10.15 1491
87 성명논평 [활동] 노동개악 저지와 인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송도국제마라톤대회 캠페인 인천시당 2015.10.05 1531
86 성명논평 [활동]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인천시당 집중캠페인 인천시당 2015.11.02 1363
85 성명논평 [활동]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시위 file 인천시당 2015.09.22 1572
84 성명논평 [활동] 공무원노조 조합원 징계하려는 인천시청 규탄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0.16 1569
» 성명논평 [활동] 검단장수간도로 계획 폐기를 위한 인천 녹지축 보전 9일 걷기대회 시작식 file 인천시당 2015.09.22 1779
82 성명논평 [투표안내] 노동당 인천시당 보궐선거(10.26~10.30) file 인천시당 2015.10.26 1482
81 성명논평 [임수철 비상대책위원장] 민중의 삶을 지켜내기 위한 커다란 울림을 만드는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5.08.31 1398
80 성명논평 [인천시의회 장시정 후보] 장시정 후보의 안전한 인천만들기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7 1785
79 성명논평 [성명서]박근혜 적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하라! 인천시당 2018.06.22 1812
78 성명논평 [성명] 한국지엠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결을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8.02.19 2063
77 성명논평 [성명] 인천시 교육청은 재조사 요구에 임하라! - 인천A초등학교 폭염교장 논란에 부처 인천시당 2017.07.28 1464
76 성명논평 [성명] 영흥개발의 임금체불, 직원에게 빌린 돈도 안주고 구두 해고통보를 규탄한다! 인천시당 2017.02.01 22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