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당 인천시당 당원토론회
虛心坦懷 [허심탄회]
-2015. 8. 12(수) 저녁 7시
-바래미야학
무기력하고 답답한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하면 떨쳐낼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수선하고 혼란한 시기를 헤쳐나 갈 수있는 지혜를 함께 모아봅시다. '허심탄회'하게 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미래를 위해 다시 계획하고 실천하고 행동해 나갔으면 합니다. 인천시당 당원 동지들의 참가를 기다리겠습니다.
허심탄회한 토론회를 위해 치킨과 맥주를 준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