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깨고자 했던 한 청년. 이제 그의 꿈이 모두의 바램이 되었습니다.
2013년, 알바연대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최저임금1만원'을 세상에 알렸던 사회운동가 권문석. 동지의 4번째 추모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깨고자 했던 한 청년. 이제 그의 꿈이 모두의 바램이 되었습니다.
2013년, 알바연대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최저임금1만원'을 세상에 알렸던 사회운동가 권문석. 동지의 4번째 추모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