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권문석01.jpg


[17.05.28 故 권문석 4주기 추모제]


5월 28일 오후 3시부터 종로 영풍문고 앞에서 열린 "알바들의 영원한 대변인, 故 권문석 4주기 추모제"에 노동당 이갑용 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노동당은 기본소득과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며, 아르바이트 노동자를 대변했던 권문석을 기억합니다. 권문석 동지의 죽음이 끝이 아닌 것은 그가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났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저 미완의 과제가 남았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의 때 이른 죽음과 우리의 삶을, 시대의 흐름을 제자리에 놓으려는 우리의 분투가 끝날 때까지 그는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권문석02.jpg

▲ 이날 추모제는 이가현 알바노조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권문석03.jpg

▲ 제2회 알바노동자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 권문석 동지의 아내 강서희 알바상담소 소장이 함께했습니다.


권문석04.jpg


권문석05.jpg


권문석06.jpg

▲ 가족을 대표해 추모발언을 한 권문석 동지의 누나 권은혜 씨.


권문석07.jpg

▲ 권문석 동지가 몸담았던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의 상임이사 안효상 노동당 대변인이 추모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권문석08.jpg

▲ 희망연대노조 신희철 조직국장의 추모발언


권문석09.jpg

▲ 노동당 인천시당 노래패의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권문석10.jpg


권문석11.jpg

▲ 故 권문석 추모사업회 금민 회장의 추모사를 끝으로 추모제를 마무리했습니다. 


권문석1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진짜 달력' 보세요, 사세요"(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11.10 3572
4446 "2011년 반듯이 승리하는 투쟁 만드자"(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31 2365
4445 "2억원 줬다"...이제와서 "말 실수"(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9.08 2600
4444 "30만원 벌금에 교사해임 부당"(경인일보) 뭥미 2011.01.28 2293
4443 "5월 중 연석회의 성패 결정된다" 이근선 2011.05.14 2303
4442 "G20, 정말 좋은 것인가" 인천지역연대 G20 정상회담 대응계획 인천지역연대 2010.10.18 2322
4441 "GM대우 불법파견 노동자 고용했다"(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24 2270
4440 "MB경쟁교육 전면전환, 모두를 위한 협력교육 실현"을 위한 인천교육주체 촛불문화제 file 들불 2011.07.13 2495
4439 "No Cort", 뮤지션 릴레이 사진 서명 콜트빨간모자 2010.04.28 3113
4438 "강화 조력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인천뉴스) 상하따봉 2010.03.04 4090
4437 "겉옷 먼저 입고 속옷을 입을 수는 없다, 통합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이근선 2011.07.23 2350
4436 "경제자유구역 병원은 건보 당연지정제 완화 의미" 130 에구 2010.03.25 5821
4435 "기타 만들던 손으로 수세미 짜는 이들은..."(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09.14 2821
4434 "김칫국 복당파"에 대한 이정희와 경기동부연합의 역습 김해중 2011.06.08 4731
4433 "네 탓이요" 시장 선거 막판 혼탁, 백석두, 송영길 성매매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고발 길아 2010.06.01 2926
4432 "노동현장은 진보대통합에 관심없더라"는 분들만 보세요. 2 file 솔개 2011.08.31 2806
4431 "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4차 희망의 버스 아침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1 file 들불 2011.08.24 3305
4430 "당론 위배…부대표인 나도 몰랐다, 정책없이 후보논의만…낙제점 협상" 레디앙 2010.03.08 4091
4429 "삼화고속 기사 눈물의 봉급표 보셨나요" 실수령액 125만원(머니투데이) 2 file 이근선 2011.10.14 5921
4428 "삼화고속, 대표 친척에 회삿돈 9억원 빌려줘"파문(뉴시스) 이근선 2011.10.23 284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