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17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5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증거조작 기자 회견문)

 

 

진보신당 인천시당, 한나라당 인천시당간부 증거조작 고소할 것!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와 2010.6.2 지방선거 구의원 출마자를 사문서 변조죄, 변조 사문서 행사죄, 무고죄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 방침 입니다.

 

고소장 내용을 인용하면

 

- 피고소인들은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의회 의원을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하기로 마음먹고, 사실은 김규찬의원이 만들어 배포한 명함은 첨부된 증 제9호와 증 제10호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증 제9호의 앞면과 증 제10호의 뒷면을 하나의 페이지에 복사하여 “김규찬의 명함”(증 제4호)을 만들어 권리, 의무에 관한 사문서를 변조하고,

- 2010. 7. 13. 위와 같이 변조된 사문서를 고발장에“증제1호 (김규찬의 명함)”이라는 제목으로 첨부하여 인천지방검찰청에 제출하였습니다.

 

- 피고소인들은 변조된 명함을 근거로 2010. 7. 13. 고발장을 인천지방검찰청에 제출하면서 피고발인 김규찬은 당선될 목적으로 본인의 경력 활동과 관련하여 2010. 4. 20. 경 선거구민을 대상으로“7호선 영종연장 이끌어내 김규찬 주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습니다!”라는 명함을 배포하였고, (증 제1호 김규찬의 명함) 라고 기재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무소에 신고하여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의회 의원을 무고하였습니다.

 

- 그 결과 진보신당 중구의회 김규찬 의원은 2010. 10. 15.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공소제기 되었고, 공소장 범죄 일람표 2에 의하면 진보신당 중구의회 김규찬 의원이 2010. 5. 초순경 「김규찬이 했습니다. 지하철 7호선 영종연장 제안하여 결정됐습니다.」라고 기재한 명함 1,000여장을 제작하여 선거구민들에게 배부한 혐의로 추가되게 되었습니다.(재판과정에서 명함이 조작된 것이 드러나, 2010. 11. 15. 이 부분을 공소취소하기에 이르렀다)

 

- 이에 진보신당 인천시당의 고소이유는 피고소인들은 정당의 구성원으로써 타당 당선자를 처벌받게 하기 위하여 사문서를 변조하는 등 매우 죄질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므로 엄벌에 처해주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하였다고는 하나, 증거를 조작하면서 까지 그나마 싹을 틔우고 있는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진보정당의 구의원마저 앗아가려는데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 이에 대해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기자회견 후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 할 예정입니다.

 

* 첨 부 : 실제명함 사본(증제9호, 증제10호)

허위명함 증제4호(고발장 첨부 증제1호 복사본)

 

* 기자회견 일시 ; 2011년 1월 26일(수) 오전 11시

장소 ; 인천시청 기자실

 

* 문의 ; 진보신당 인천시당 032-572-6523

진보신당 인천시당 기획국장 오주옥 010-2033-3056

인천 중구의회 김규찬 의원 010-9193-9739

 

 

2011. 1. 25.

 

진보신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87 당협위원장 워크샵 다녀왔습니다.2. file 김민수 2011.01.25 1097
1086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55일차 단식농성36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25 1122
1085 비정규직 연대의 마음을 모아.. 참꾼 2011.01.25 1245
»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증거조작 기자 회견문 바래 2011.01.25 1517
1083 본사농성돌입 대우차판매지회 2011.01.25 1213
1082 아직도 우리끼리 고고를 외치는 분에게 솔개 2011.01.25 1228
1081 고공농성 55일차 지회장 단식 36일차출근.중식.기자회견.시민선전전.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5 1204
1080 당협위원장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file 윤성환 2011.01.24 1136
1079 은주연 당원님께 사과드립니다. 느림보하하 2011.01.24 1485
1078 ★ KEC지회 조합원들을 도와주십시요 ~~ ★ KEC지회 2011.01.24 1325
1077 GM대우차투쟁으로 받은 연대, 이젠 현대차투쟁에도 나누어야 file 아우라 2011.01.24 1129
1076 GM대우차 고공의 이준삼이 만든 꼬마 눈사람 file 이애향 2011.01.24 1340
1075 *남동당협 1월 당원모임알립니다.(당협 당직후보자 토론회) file 남동당협 2011.01.24 1337
1074 고공농성 53일차 지회장 단식 34일차 출근.중식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3 1212
1073 고공농성 52일차 지회장 단식 33일차 민주노총 결의대회(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2 1217
1072 고공농성 52일차 지회장 단식 33일차출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끝난후 정문 천막농성장 경찰침탈(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2 1412
1071 GM비정규투쟁 국제연대 확산(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1.22 1165
1070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52일차 단식농성33일차 아침선전전 file 노동국 2011.01.21 1191
1069 1.19 지하철 서울역 거리노숙인 사망 느림보하하 2011.01.21 1739
1068 인천대학교 동북아경제통상대학 주최 사회적기업콜로키움 개최 홍보입니다. file 김우영 2011.01.21 1289
Board Pagination Prev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