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38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73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말 농장 함께 할 당원을 모집합니다.

작년에는 불행스럽게 저 혼자 농사를 짓다보니 본의 아니게 무관심 농법을 하게 됐습니다.

올해는 좀 많은 당원이 함께 했으면 하고요 작년에도 같이 하겠다는 동지가 있었는데 지대(?)를 안받아서 그런지 밭만 둘러보고는 한번도 안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땅값을 받을까 합니다(절대 제가 부담하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니라는...^^;). 평당 만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작은 3월말 4월초부터 할거고 위치는 검암동 입니다.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농사 지으면서 함께 땀도 흘리고 수확물 서로 나누어 먹기도 하고 이랬으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당원들께서는 제게 전화부탁드립니다.

아 전화번호가 바꼈네요 010-3310-4532 입니다.


추가로 하나 말씀 드리면 땅을 개별로 나누지 않을까 합니다.

협동농장 형태로 해봤으면 해서 그런데 니땅 내땅 가르는게 별로 안좋아보이고(농장 하다보면 이렇게 안되긴 합니다만) 다들 자기 수확물에 욕심 부릴 수도 있고 특히 중요한건 다들 비슷한 농작물을 기를 경우 처치도 곤란할거 같아서 입니다.^^ 다른 당원이 일정이 바뻐서 못나오더라도 나온 당원이 책임져준다 뭐 이런(저만 유리한가요 ㅋ) 당원간의 동지애도 좀 가지자는 의미도 있고요.

단, 참석 못하면 수확물이 안돌아 갈 수 도있다는거 명심하시고요ㅎㅎ

일명 진보협동농장 ㅋㅋㅋ 물론 무엇을 심을까는 서로 토론(?)을 통해서 정하면 될겁니다.


5월에는 상추에 각종 쌈 채소와 함께 서구 당원 모꼬지도 할 수 있음 좋겠죠? 당원들이 농사지은 유기농 농산물로 함께 하면 좋지않을까 싶은 욕심이 들어서요. 물론 협농농장 미참가자가 술과 삼겹살을 사고..ㅋㅋ

가을엔 고구마 캐기 체험도 미래의 진보신당 당원들 불러서 해보고

배추 잘되면 가을에 함께 김장도 담글 수 있겠죠.(나누기가 부족한 양이면 독거당원(?)에게 몰라 줘도 되고요)


함께하시고 싶거나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달아주시고 이글은 서구 카페와 시당 게시판에 함께 올립니다.

아무 게시판에 올리셔도 친절한 종열씨가 답변을 즉각은 못해드려도 해드리겠습니다.

아 참 서구 당원이 아니어도 참가 하시거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당원들의 댓글을 기대해 보겠습니다...ㅎㅎ



덧붙이는 글 : 특전도 있습니다. 무공해 퇴비는 제가 무한정 제공하겠습니다. 단, 퇴비 가지러 갈때 노동력을 제공해야 합니다. 퇴비도 가까운데서 가져오는 거니까 부담 가지지 마시고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5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2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55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9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6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8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73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3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5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26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9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