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8 23:00
우리 이런 사이였는데......
조회 수 1192 추천 수 0 댓글 0
우리 이런 사이였는데......
표결 결과가 나오면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 하시는 대의원님들이 계시더군요........
마치 무슨 게임하다가 이겼서 신나하는 그런 모습들!!
하지만 그것은 아래 사진과 같은거 아니었나 생각되었습니다.
어느 초등학생의 작품인데 딱 이거 아니었나 생각이 되더군요.
얼마 전 전국위원회의에서 독자파(진보정당 제대로파)의 방향으로 결정이 나자 일명 통합파(당 해산파)들은 민노당때 패권주의를 보고 있다고 글을 올리며 묘하게 몰아가더군요.............
그런데 몇일 전 당대회의 분위기는 그 분들이 그러는 분위기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권주의!!
다 좋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나면 기분은 좋겠지요...... 그러나 반대의 입장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우린 함께해도 남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 고성이 오간것에 대해 질타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하지만 당일날 와서 황당한 경우를 겪는 당원들이 흥분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전날 서명하신 분들이나 윗분들은 다 알고 오셨겠지만......!
잘못된 모습처럼 보이지만 그 분들의 심정도 이해해 주시길...........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787 | [이대근칼럼]제3의 길, 자주파, 그리고 가짜들 | 붉은별1966 | 2011.07.02 | 1372 |
| 1786 | [이대근칼럼]민노당은 진보적인가? | 붉은별1966 | 2011.07.02 | 1309 |
| 1785 | [진보작당 - 기획강연회] 7.5 장상환 "낡은 진보와 이별하라!" | 배성용 | 2011.07.01 | 1180 |
| 1784 | 이우재 지도위원님의 공자왈...9 | 머털도사 | 2011.07.01 | 1154 |
| 1783 | 나는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을 거부한다! | 이근선 | 2011.07.01 | 1183 |
| 1782 |
전국노동자대회,범국민대회
|
박춘애 | 2011.07.01 | 1344 |
| 1781 | 이사했습니다. | 최완규 | 2011.07.01 | 1296 |
| 1780 | 왜, 특별결의문에 동의했는가? | 붉은별1966 | 2011.06.30 | 1092 |
| 1779 |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
인천시당 | 2011.06.30 | 6667 |
| 1778 | 감자를 수확하러 가요~~~ | 박춘애 | 2011.06.30 | 1312 |
| 1777 | 당대회 보고(후기)? | 박춘애 | 2011.06.30 | 1269 |
| 1776 |
인천공항 민영화 반대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 바랍니다!!
|
이근선 | 2011.06.30 | 1343 |
| 1775 | 레디앙 (펌) 노동자열전--박육남 부위원장님 엄청 미인입니다^^ 2 | 머털도사 | 2011.06.30 | 1457 |
| 1774 | 토, 일요일은 조금은 지역과 사회활동에 할애하자! | 진지 | 2011.06.30 | 1294 |
| 1773 | <부평계양 윤성환> 대의원대회 참가하였습니다. | 솔개 | 2011.06.29 | 1294 |
| 1772 |
비도 오고 기분 꿀꿀한데 고양이와 놀아봅시다.
|
김해중 | 2011.06.29 | 1570 |
| 1771 | 숲속홍길동, 故 이상현 동지에게... 2 | 참꾼 | 2011.06.29 | 1347 |
| 1770 | 2달의 기간 뭣을 해야할까요.. | 노동희망세상 | 2011.06.29 | 1263 |
| 1769 | 오늘 후원당원 한분 가입하셨습니다! | 이근선 | 2011.06.29 | 1157 |
| » |
우리 이런 사이였는데......
|
이근선 | 2011.06.28 | 1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