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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망설여집니다.
서구강화 당협위원장으로 두 번의 임기를 채웠습니다.
당원들이 떠났고 당활동의 기반도 사라졌습니다. 책임을 다하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쉽지 않은 역할과 책임을 또 다시 맡는다?
제3자의 눈으로 보면 또 다른 누군가가 역할을 맡고 책임지면 되는 일일 수 있습니다.
서구강화당협과 부평계양당협 두 개의 당협을 책임져야 하는 일은
지난 두 번의 임기보다 더 쉽지 않고 더 여려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망설여집니다.
망설이고 어려워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또 저 혼자서 준비한다고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서구강화와 부평계양 당원들이 도움 없이는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노동당에 애정이 있는 여러 당원들 함께 해 준다면
어려운 책임이지만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예전부터 함께 깃발을 들었던 당원들도 있습니다.
알바노조 활동을 하며 새롭게 입당한 당원들도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싸우고 있는 당원들도 있습니다.
삶의 조건, 노동의 조건을 바꾸기 위해 싸우고 있는 당원들도 있습니다.
이렇게다양한 당원들과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한 활동들을 계획하고 실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서구에서 SK석유화학 대책위 활동처럼 지역에서 작은 정치라도 개입할 수 있는 실천들을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함께 해 주십시오.
이번에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주요경력
전) 진보신당 서구강화당협위원장
    서구민중의집 운영위원
    SK석유화학 대책위
현) 노동당 서구강화당협위원장
     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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