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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단] 첫모임 후기 및 두 번째 모임 알림


1.

대부분 ‘매우 오랜만에 공부모임을 한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모임에 임했습니다. 교재는 《분노의 숫자》,《한국사회 불평등 연구》였습니다.

내용전달호소력을 높이기 위해서 인포그래픽 역량을 키워야한다는 실용 차원의 제안, '무상의료'등 복지제도 강화와 기본소득도입의 정책합리성 비교, 불평등 해소를 위한 우리당의 정책 차별성, 현실 복지국가모델들에 대한 추가공부의 필요성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착실한 사전준비와 열띤 참여로 모임이 잘 이뤄졌고, 마친 후 당내 모범적인 공부모임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소감을 나눴습니다.


2.

3월 1일 저녁 6시, 연수동에서 두 번째 모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두 번째 모임의 공부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제 : 불평등 관련 이데올로기들과 대항논리

○ 주교재

①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에드워드 로이스, 명태)

② 『가진 자, 가지지 못한 자』(브랑코 밀라노비치, 파이카)

○ 학습목표

① 경제불평등 불가피성, 불평등 해소 노력의 무용성과 위험성 등 경제불평등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를 정리한다.

② 경제불평등 정당화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논리를 공부한다.


3.

[공부단] 운영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1) 인천시당 모든 당원님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공부모임이다.

(2)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하여 비정기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단,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① 미리 참여의사를 밝혀 주시고 ② 선정된 교재를 필독해야 한다.

▪ [공부단]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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