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신당 당명이 사라지고 새 당명이 생긴다.
6월 23일 당대회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다.

 

저는 어떤 이름이든 선호도가 가장 높은 당명이 올라오면 그 당명에 찬성표를 던진 것이다.

제가 원했던 당명이 아니더라도 제안되었던 52개의 당명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제 연수당원들과 모였을때 모인 당원님들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

 

당명가지고 전쟁을 치룰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7 의견주세요]진보정치대통합~인천지역대표자회의 합의문 초안 file 이애향 2011.03.18 1323
1286 [10121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2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0.12.13 1323
1285 GM대우 고공농성돌입, 새벽의 긴박했던 모습 아우라 2010.12.01 1323
1284 금속노조 결의대회 file 인천시당 2018.04.19 1322
» 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 이근선 2013.06.16 1322
1282 입장을 분명히 해야겠습니다! 신현광 2011.05.01 1322
1281 이상구 위원장의 문자 이은주 2011.04.08 1322
1280 인천시당 주간 일정[11.19-26] 인천시당 2018.11.19 1321
1279 연수당협 청량산 산행 사진들 file 이근선 2013.02.25 1321
1278 10/29 기륭전자 투쟁 결의대회 모습입니다. file 아우라 2010.10.31 1321
1277 [부고] 박은지 부대표 본인상 인천시당 2014.03.08 1320
1276 민주당의 노동자에 대한 본심 = 이명박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 이근선 2011.07.03 1320
1275 기본소득, 부와 시간을 재분배한다 file 장시정 2017.02.07 1319
1274 뜨거웠던 어제 진보신당 대표단 인천유세 현장 2 file 이근선 2013.01.23 1319
1273 진보대통합,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결정 이뤄져야 솔개 2011.08.07 1319
1272 남동당협 당원토론회 요약글립니다.(6월 21일)| 머털도사 2011.06.22 1319
1271 2011년도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핵심요구안 인천시당 관리자 2011.04.21 1319
1270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59일차 단식농성40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28 1319
1269 고공농성 30일차,지회장 단식11일차 출근,홍미영 부평구청장 면담,건강검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31 1319
1268 (오늘 전국위원회 마치고 드는 생각) 노동당 선거평가 논리라면 국회의원 5명이나 있는 정의당은 즉각 해산해야 한다. file 이근선 2014.08.30 1318
Board Pagination Prev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