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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인천시당 남구당협에서는 3월 31일 늦은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주안역에서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세월호 참사 1주기입니다. 아직까지 9명의 실종자가 차디찬 바다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마저 깊은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때문에 조속하고 온전한 선체 인양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매주 화요일 주안역에서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정한 인양을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시간 괜찮은 당원분들은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자료실에 세월호 피켓 도안 올려놓았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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