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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철 동지에게 사랑과 관심을!!
 
  진보신당의 씩씩한 당원인 서병철 동지(서구당협)가 위암으로 투병을 시작한지 벌써 1년 8개월에 접어 듭니다.
 
 올해들어 혈색도 좋아 지고 건강도  좋아 지는듯 했던 서병철 동지의 병세가 5월 들어 많이 악화되었습니다.  
 
  5월 부터 새로 항암치료도 받고 있고, 6월 10일에는 3번째 항암 치료를 할 예정입니다.  3주마다 진행된 항암치료에 이제는 몸도 많이 야위고 머리카락도 빠졌습니다.  진통제를 입에 물고 있지 않으면 아파서 쩔쩔 맵니다.
  3차 항암 치료 후에는 숭의로타리에 있는 '햇살요양병원'에 1주일 정도 입원할 예정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께 서병철 동지를 위해  작은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서병철 동지가 마음이라도 편안하게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함께 해 주십시오.  시간을 내어 찾아가 말벗을 해주십시오.   아픈 아빠를 바라보며 힘들어 하는 아들들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실천해 주십시오. 
  모금계좌 :  우체국  이민우 104638-02-05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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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경주에 있는 대체의학을 하는 요양원에서 투병할 예정인데, 한달에 병원비가 2백만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한 6개월 정도 기간으로 지역에서 아시는 분들을 모아 후원회를 조직하고자 하니 당원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달에 형편 되시는 대로 얼마씩 약정을 하고, 위에 있는 계좌로 매월 말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함께 하실 분은 아래 쪽글을 남겨주시거나, 이애향 010-2796-3075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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