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3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굴업도를 지키는 시민단체 연석회의

인천시 남구 주안8동 1530-8 3층 전화 032-426-2767 팩스 032-426-2768

 

알 림

 

굴업도 오션 파크 관광단지 개발을 반대하는

10만명 온라인 서명을 받습니다.

 

1. 굴업도 개발을 위해 CJ그룹 계열사인 씨앤아이레저산업(주)은 “굴업도 오션파크 관광단지 지정신청서”를 인천시 옹진군에 제출하고 현재 인천시에서는 이에 대한 공람과 더불어 시민의견수렴을 진행중입니다.

 

2. 구체적인 내용은 굴업도에서 골프장,콘도,호텔,회센타등의 인공리조트를 만들겠다는 굴업도 생태계 파괴계획입니다. 과거에 비해 CJ는 관광단지면적을 줄이고 골프장부지도 줄였다고 밝혔지만 이는 숫자놀음에 불과합니다. 녹지면적을 빼고 계산해서 전체관광단지 면적을 줄인 것처럼 발표하고 14홀이었던 골프장은 9홀 + 연습홀 9홀로 18홀로 늘려서 이번 굴업도 리조트가 골프장 리조트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3. 그간 환경부는 환경성검토를 통해 대규모 골프장시설은 적절치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한바 있고, 문화재청은 굴업도 토끼섬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려고 있으며, 인천시도 굴업도에 골프장 건설은 안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바 있습니다.

 

3. 굴업도는 2009 이곳만은 지키자 대상을 받은바 있는 아름다운 섬으로 보전의 관점에서 관리방안이 수립되어야 합니다. 굴업도의 생태적 가치, 역사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생태관광, 체험형 관광을 덕적군도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면서 접근해야 합니다. 그리고 덕적군도 해양공원 지정, 덕적도를 중심으로 하는 개발, 굴업도를 포함한 외곽도의 보전을 전제로 한 관리방안 등 여러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4. 이에 이번에 굴업도 오션파크 관관단지 계획을 분명히 반대하며 온라인 반대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서명은 모두 모아 인천시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밑에 온라인 주소를 클릭하시어 서명하시면 엑셀파일로 자동 저장됩니다.

 

http://bit.ly/t2yAMZ

 

지금 클릭하여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2011. 12. 18

 

굴업도를 지키는 시민단체 연석회의

 

(문의 조강희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426-276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7 '민주주의와 노동기본권을 말살하는 전교조 탄압 중단'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3.10.01 1534
4386 '불법파견 근절 및 직접고용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합니다! file 진보신당 2010.09.30 1532
4385 '빚 수렁' 빠진 市, 워크아웃 되나 등 (인천지역 지방신문 주요 기사 모음) 10월 4일자 머털도사 2011.10.04 1858
4384 '아비규환' 돼지들 생매장 모습 -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해 길거리로 내몰린 우리 노동자들과 무엇이다를까요?! 이근선 2011.02.24 1680
4383 '야권 연대'? 신화를 먼저 벗어 던져라!(프레시안) 이근선 2011.03.23 1584
4382 '온고재'에서 대학.중용 강좌를 엽니다 file 머털도사 2014.08.11 1520
4381 '온고재'에서 일본사 강좌를 엽니다 file 머털도사 2014.08.11 1746
4380 '이주노동자영상교육 상영회 - 발언하다' 가 열립니다 한국이주인권센터 2011.02.08 1449
4379 '일방매각철회! 고용보장쟁취! 동광기연 결의대회에 연대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3.29 1068
4378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하라!' 1인 시위 file 장시정 2014.06.30 2669
4377 '종북/패권 반대' 말고 뭐 다른 건 없나요? file 김해중 2011.05.18 1713
4376 '주민참여예산학교'에 초대합니다. 전공노인천본부 2010.06.24 1957
4375 '죽음의 먼지'로 뒤덮인 한강…"이건 정부가 아니다" 프레시안 2010.07.15 2084
4374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 혁신교육' 예산 부활 촉구 기자회견 및 100배 뜻모음(2014. 12.10) 사진 file 인천시당 2014.12.15 1390
4373 '직업안정법 개악저지 투쟁' 참고자료 인천시당 관리자 2011.02.23 1792
4372 '진보의 합창'에 당 간부들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에 대해 반대 합니다! 이근선 2011.05.14 1645
4371 '최저임금,반값등록금' 전당적 실천 켐페인 7/11(월) 연수BYC사거리 / 7/16(토)부평역 인천시당 2011.07.07 1848
4370 '헬조선 탈옥선' - 인천 편, 다음 주 서울에서 더 큰 힘으로 만납시다! 장시정 2015.11.04 1264
4369 '홍동수는 싸우고 있다!!..' file 참꾼 2011.05.02 2057
4368 (1) 이렇게들 역경을 이겨내는데 노동당원들이 못할게 뭐있나?! file 이근선 2015.01.09 105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