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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발걸음

 

우리는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20번째 죽음을 막기 위해 희망텐트를 친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특수고용 노동자의 단협을 지키려고 1,500일을 싸우는 재능교육 노동자들, 불법파견과 노조탄압에 맞서 삶을 지키려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들, 7년간 정리해고 철회를 외치며 투쟁한 코오롱 노동자들, 시그네틱스, 포레시아, 풍산 마이크로텍, 콜트콜택, 대우자판, 한국3M노동자들, 노조탄압에 맞서는 유성기업 노동자들, 사회적 살인을 멈추려고 투쟁하는 KT․철도노동자들, 모두가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는 파수꾼들입니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문제에 저항하여 싸워온 이들과 이에 연대하는 이들이 함께 새로운 희망을 만들려고 합니다.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발걸음”입니다.

희망의 버스에 함께하셨던 승객 여러분, 그리고 2012년에 가장 중요한 문제가 비정규직․정리해고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모두 모입시다. 그래서 더 이상 이런 불안정한 노동 속에서 고통받지 않고 권리찾기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해 봅시다.

 

○ 1월 28일~29일 : 재능교육 투쟁 1,500일 함께하는 난장 ‘희망색연필’

모두가 함께 모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리를 외치기

 

○ 1월 30일~2월 11일 : 재능본사 혜화동에서 평택 쌍용자동차까지 ‘희망뚜벅이’

정리해고․비정규직 투쟁사업장과 연대하는 이들이 재능에서 쌍용자동차까지 함께 걷기

 

○ 1월 30일~2월 11일 : 희망의 소금꽃나무 열매

한진중공업 해고자들이 전국 투쟁사업장을 순회하며 희망의 소금꽃나무 열매 모으기

 

○ 2월 11일~12일 : 쌍용자동차 투쟁 1,000일 이전 주말 함께하는 난장 ‘희망캠핑’

절망의 공장에 희망을 열기 위한 희망캠핑

 

○ 2월 15일 : 쌍용자동차 1,000일 투쟁

이제는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투쟁

 

<당 결합 계획>

○ 서울시당, 경기도당, 인천시당, 해당 당협 출마자들의 참여를 기본으로 한다.

○ 대표단은 첫날 발대식, 2월 4일(토), 2월 11일(토)에 집중결합하며 이 중 2월 4일을 당 집중결합일로 잡는다.

○ 서울시당과 경기도당, 인천시당은 중앙당 집중결합 일정 외에 시도당 차원의 집중결합 일정을 하루 이상 잡는다.

○ 각 부문위(장애, 녹색, 여성, 청년학생, 청소년 등)의 참여를 최대한 독려한다.

○ 참여가 어려운 당원들은 희망뚜벅이 응원단으로 조직한다. * 참여방법 별도 공지 예정

○ 중앙당은 담당 당직자를 기획단에 파견한다.

 

○ 인천에서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이애향 010-2796-3075 

 

2월4일(토) 오전 9시부터 홍세화대표님이 오십니다. 4일이 당 집중결합일입니다.

또한 인천지역 희망뚜벅이 기간 중 2월 4일 저녁 한 끼를 희망밥차가 수고해 주실 예정입니다. 진보신당 공식잡부 유용현 동지께서 중앙당 게시판에 별도의 글을 올린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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