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b8d612fd3a554e156df5872b84cd2dd.jpg

ce0308393f781c34664b9b0faf061bfc.jpg

f708a302542a94bdd58d4de1770cf53c.jpg

a3738672abf4798ca87da26a2ab7d074.jpg

a0fcbf4b865ff77e73377cb7102b7ad0.jpg




노동당 인천시당은 12월 3일(목) 낮 12시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늘 기자회견은 노동당 16개 시도당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경찰청, 경총, 새누리당”을 노동개악과 헬조선의 3대 주범으로 규탄하는 기자회견이었다.  


노동당 인천시당 박정민 부위원장은 “새누리당에서는 매일 같이 망언이 쏟아지고 있다”며 “‘미국에선 경찰이 쏴 죽여도 무죄’라는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의 망언과 ‘IS처럼 얼굴 가리는 복면을 금지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망언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규탄했다. 


박정민 부위원장은 특히 “김무성대표는 ‘복지가 과잉이면 국민이 나태해진다’, ‘아이 많이 낳은 순으로 여성의원 공천을 줘야 한다’, ‘전국이 강남만큼 수준 높으면 선거도 필요 없다’, ‘민주노총이 없었으면 벌써 선진국이 되었을 것이다’, ‘촛불, 공권력으로 확 제압했어야... 공권력이 나약하다’, ‘합법 파업이라도 대외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니 강성 노조는 정신 차려야 한다’ 등 매일 같이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망언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는 김무성 대표는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자격이 심히 의심된다”고 규탄했다. 


이어 노동당 인천시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망언 정치를 일삼으며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부 여당 새누리당이 헬조선의 주범이다”며 “새누리당은 말로는 민생 우선이라고 말하지만 민생을 중요하게 생각한 적이 없어보인다”고 규탄했다. 


그리고 “새누리당이 발의한 ‘노동시장 선진화법’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노동시장 선진화법’은 쉬운해고, 낮은 임금, 그리고 불안정한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개악 법안”이지만 “새누리당은 이 법안이 민생을 살리는 법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새누리당에서 말하는 ‘민생’이란 대기업, 대자본 살리기일 뿐이다”며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인 새누리당을 규탄했다. 


이어서 노동당 인천시당은 새누리당의 망언 정치를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경찰이 쏴 죽여도 무죄”, “IS처럼 얼굴 가리는 복면을 금지해야”, “복지가 과잉이면 국민이 나태해진다”는 김무성대표의 망언을 붙인 피켓을 들고 복면을 쓴 시민들을 탄압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새누리당이 망언으로 정치를 한다’고 규탄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7 현대차 정몽구 구속, 정규직화 촉구 1인시위 file 동태눈 2013.06.07 1544
4386 현대차 비정규투쟁, 시당 당협별 동시선전전 해볼 의사는? 2 file 아우라 2010.11.23 1546
4385 현대차 비정규직 연대투쟁, 부평계양당협 1인시위 file 아우라 2010.11.25 1608
4384 현대차 비정규직 상경투쟁 현황 & 연대모금 진행 중입니다. 2 file 아우라 2011.02.28 1863
4383 현대차 비정규 연대투쟁 이렇게도 하고 계시네요^^ 2 오주옥 2010.11.29 1627
4382 현대차 비대위 구성, 조합비 유용 특별감사 요청…25일 상경 예정대로 오주옥 2011.02.25 1586
4381 현대차 2차 포위의날!(10/26~27) 호소문 인천시당 2012.10.22 2171
4380 현대자동차 비정규투쟁 울산 연대의 날 2 file 정상협 2012.08.23 2844
4379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에 투쟁기금을 보냅시다!! 이근선 2010.11.29 1829
4378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정규직 촉구 1인시위(인천시장 후보 김상하 편)-2010.12.1. 신연수역 앞 file 이근선 2010.12.01 1952
4377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투쟁 남동1인시위 2 file 김민수 2010.11.25 1677
4376 혁신위원회 인천시당 간담회 진행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6.10.31 1082
4375 혁신없는 통합논의는 '반동연합'(레디앙) 이근선 2011.03.23 1446
» 헬조선-노동개악 주범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5.12.03 1009
4373 헉스, 이럴 수가......... file 아우라 2010.06.29 2288
4372 허정무와 인천시당 인천시민 2010.06.18 2642
4371 허심탄회 시즌 2에서 나왔던 이야기들 file 인천시당 2016.05.31 1118
4370 행복해지는 추석 보내십시요^^ 물소리새소리 2011.09.09 1755
4369 행복한 부평 나눔장터 개장 (6월 26일) file 나눔과함께 2010.05.25 2354
4368 핸즈코퍼레이션노동조합 해고자 생계비 마련을 위한 재정사업에 함께 합시다. file 장시정 2015.01.22 127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