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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당원들은 잘 모르셨겠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시당 요청에 따라 당직자들과 함께 게시판 카테고리와 메뉴 정비에 일조를 해왔습니다.

일전에 홈페이지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어 FTP와 HTML을 알고 있었기에 결합했습니다만, 전문가 수준이

아니라 임시방편에 많이 의존했습니다.

생업이 있는지라 시간도 많이 투여하지 못했고 중간에 우여곡절도 있어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했지만 최근

조수인 님과 최윤경 님(갱양)이 게시판 구조를 잘 이해해 수정보완하시면서 그나마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당 홈페이지는 중앙당 서버를 빌려서 쓰고 있습니다. 기반은 제로보드입니다.

헤더와 푸터는 FTP로, 메인은 제로보드 설정으로 관리를 합니다. 이런 형식은 관리하기엔 쉽지만 사실

공당의 홈페이지 기반으로선 낙제입니다. 그리고 불행한 일이지만 중앙당에도 전문가가 없습니다. 그넘의

돈이 문제지요. 그러니 중앙당의 별 도움 없이 문제가 생겨도 대부분 자체 해결해야 했습니다.

현 홈페이지가 보수적인 것은 그 까닭입니다.

최근 혜성처럼 등장한 최윤경 님이 시간을 투여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서 최윤경 님이 올린 글을 읽으셨듯이 이제 팀을 이루어 홍보기획팀이 출발하려고 합니다만

저는 개인 사정으로 간여에서 퇴장합니다. 제 대신에 FTP와 HTML을 구사하시면서 팀원들과 호흡을 맞출

당원이 한 분 필요한데 뜻이 있는 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투여시간이 많은 게 아니니 시당의 발전을 위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자가 없으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시당 소식지 편집과 관련해서는 말씀을 드린 대로 저를 대신할 사람으로 인하대 학생당원(이상욱)에게

부탁했더니 흔쾌하게 한두 명이 결합할 뜻을 비쳐왔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다음 홍보기획팀 미팅(4/25, 월요일 오후 2시. 시당사무실) 때 나올 겁니다.

그 분들 말고도 소식지 편집에 관심이 있는  다른 당원들의 허심탄회한 자원도 기다립니다. 총총.

 

추신:

 

겸해서 또 하나 부탁을 해야 할 것이 있네요^^.

다가오는 메이데이 때 당협 깃발을 휘날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깃대가 없습니다.

듣자니 낚시 할 때 쓰는 긴 뜰채가 깃대로 제격이라고 하더군요.

당원들 가운데 집에서 노는(?) 뜰채나 깃대로 쓸수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 당협에서 후사(?)할 겁니다. 제 전번은 010-2302-구칠육삼 번입니다.

 

추신2:

 

아, 또 있네요.

이번 시당 기관지는 pdf파일로 나갑니다. 제가 맡은 기사는 "각 당협 소식"입니다.

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당협별 최근(3월 이후) 대표 행사는

 

남동 - 소식지 발간, 희망공간 개소 예정(4/23)

부평계양 - 대우자판 방문, 동별모임개최, 소식지 발간, 당협 선거기획단 출범, 당협대의원대회 예정(4/30)

연수 - 등산, 사무실 개소, 구민 북카페 오픈 예정

 

.............더 있으면, 또는 고칠 게 있으면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이하 당협의 활동 정보가 별로  없습니다. 댓글로, 또는 만남 시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정 행사 광고도 좋습니다.  

 

영종 - 소식지 발간

남구 - 등산

서구 - 사무실 이전

동구 -

강화 - 박육남 시당 부위원장, 노동부문 활발한 연대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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