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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인천 동구의회

의장 제외한 전원이 초선의원 새내기 열정… 꼬리문 질의에 업무보고 시간 과거의 3배
데스크승인 2010.07.30   지면보기 정운 |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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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정운기자]인천시 동구의회가 예전과 달라졌다.

지난 6·2지방선거를 통해 구의회에 입성한 의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지난 26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162회 임시회 활동에 임하고 있다.

지난 7일 개원한 제6대 동구의회는 이영복 의장을 제외한 의원 6명이 모두 초선의원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문성진(43·진보) 부의장과 박윤주(민노) 의원 등 진보정당 의원 2명이 포진돼 있다.

과거 5대의회의 업무보고 때는 두시간을 넘기는 경우는 없었다.
 
거의 점심시간인 낮 12시께 끝나곤 했다.

하지만 26일부터 3일간 진행된 각 부서 업무보고는 모두 오후 3시를 넘겼다.
 
27일에는 오후 5시께 끝나기도 했다. 점심시간을 제외하더라도 6시간이 넘도록 진행한 것이다.

시간이 길어진 것은 의원들의 질의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부의장인 문성진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었다.

이런 모습을 보는 구 공무원들은 초선의원들의 열의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평이다.

한 공무원은 "열심히 하려는 열정이 눈에 보인다"며 "초반의 이런 모습이 임기 끝날 때까지 이어졌으면 한다.
그렇게 된다면 동구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반면, "업무보고는 보고일 뿐인데, 심한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이도 있다.

동구의회 제 162회 임시회는 30일 중기지방재정 변경계획 보고를 마지막으로 회기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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