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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화, 변영주와 함께 길거리 콘서트 유세 2탄!

posted Nov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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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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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이수역 13번 출구 앞에서 홍세화와 함께 하는 길거리 콘서트 식 유세 '만사소통' 2탄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도 함께 신나는 유세판을 벌일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이윤혁의 노래, 동작을 국회의원 후보 김종철의 사회로 진행되는 진보신당의 新개념 유세 <만사소통> 2탄, 개봉박두!
항상 선거 때가 되면 벌어지는 풍경. 말쑥하게 차려입은 후보들이 나와서 깍듯이 인사를 한다. 평소에는 거만하기 그지없던 자들이 말이다.


그리고 이들은 휘황찬란한 선거차량을 동원해서 거리 곳곳을 누비며 유행가를 개사한 가사를 틀어대고, 침을 튀기며 연설을 한다. 사람들은 이들이 하는 말에 관심이 없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선거철만 되면 전국이 소음에 휩싸이고, 사람들은 ‘그 놈이 그 놈이네’하면서 소주잔을 기울인다. 아! 선거란, 유세란 정녕 이래야만 하는가?


"왜 유세는 영화만큼 재미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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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이수역 13번 출구 앞에서 홍세화와 함께 하는 길거리 콘서트 식 유세, <만사소통> 2탄이 열린다. 지난 30일 70mm의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된 종로구 보신각 앞 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다.

길거리콘서트 유세 2탄에서는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도 함께 신나는 유세판을 벌일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이윤혁의 노래, 동작을 국회의원 후보 김종철의 사회로 진행되는 진보신당의 新개념 유세 <만사소통> 2탄, 개봉박두!

[ R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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