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의정부 시민 신순남씨 "목영대는 달랐어요"

posted Nov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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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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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은 20~40대 지지자들이 많다. 그런데 의정부시에서는 왜 장년층 시민들, 또 70세가 넘으신 분들이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는가? 지난 1년 8개월 동안 목영대 후보와 같이 뉴타운 건설 반대운동에 나선 신순남 (73세)씨의 말을 들어본다.

 

의정부에서 15 곳 뉴타운 재건설 지구 중에서 13곳을 해제-취소시켰다. 그 중에서 12개 지구는 이번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가 출마한 의정부 (갑) 지역이다. 원주민들의 생활 터전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집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간주했던 건설회사, 이와 결탁한 행정관료와 민주당,새누리당 정치인들과 진보신당 목영대는 달랐다. 


이것이 의정부시 주민 신순남씨의 증언이다. 그가 보는 목영대, 과연 목영대의 그 무엇이 민주당과 새누리당을 지지해왔던 이 노인들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신순남씨 "목영대는 선거 때 악수만 하는 정치인과는 달랐어요"


   


 (동영상 기획 제작: 진보신당 평당원: 원시, 컬트조:http://cafe.daum.net/new-demo) 


 의정부 (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진보신당 목영대 위원장은, 이번 출마로 6번째 진보정당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목영대 선본은 국회의원 등록 기탁금도 간신히 마련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뉴타운 철회 투쟁의 승리와, 의정부시 주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다른 선거때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목영대 후원 계좌번호
국민 267301-04-160209 목영대
문의 : 031-846-1171/ 팩스:031-846-1172
[ 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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