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가능한 시도당의 경우 유세 영상도 [영상 R] 코너에서 공유합니다. 대구지역 민중언론인터넷신문 뉴스민의 천용길 기자의 허락을 받아 관련 기사(출처 바로가기)를 바탕으로 최창진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수정 및 보완하였습니다. 




20130119192316_2814.jpg ▲ 17일, 진보신당 대구경북지역 합동유세가 대구민중행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 대구시당)


5기 진보신당연대회의 당대표선거 7일째에 접어든 1월 17일, 대구 민중행동 교육관에서 대구시당당원과 경북도당당원들을 대상으로 유세가 진행되었다. 이날 유세는 대구시당 선거관리위원회 김경한 위원장이 진행하였으며, 30여명의 대구/경북당원들이 참여하여 연호와 함께 유세가 시작되었다. 

대표후보 중 첫 번째로 나선 금민 후보는 “최저임금 대폭인상, 기본소득, 노동시간 단축 등 대중적이지 않은 의제를 제시한 적이 없다. 당의 이름은 당원들이 정하는 것이다. 당명보다 당의 성격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면서 대안좌파정당 노선을 주장했다. 또한 당명 논쟁에 대해서는 ‘진보’에 대해 다른 세력에게 이름을 빼앗긴 것이 아니라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이라 평했다. 또한 최근 노동중심성관련 논쟁에 대해 “제가 마치 진보신당 대표가 되면 민주노총을 나와 좌파노총을 해야한다는 주장을 한 듯이 이용길 후보 측에서 네거티브 공세를 한다”며 유세 후 이용길 후보와의 독대를 요청하기도 했다.


20130119193250_6005.jpg ▲ 공보물을 손에 들고 후보 토론회를 경청하는 대구경북 당원들. (사진: 대구시당)


이어 발언한 이용길 후보는 덕담으로 시작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거치며 당대표가 자주 바뀌었고, 당원들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당대표의 모습들을 보여왔다”며 신뢰받는 대표, 신뢰받는 중앙당, 안정된 당을 강조했다. 이어 이용길 후보는, 재창당 과정에 대해 “진보신당의 혁신과 강화를 통해 함께할 수 있는 세력들을 모아 진보정치를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진보정치 재편은 위기 속에서의 기회로 올 것이라면서, 3만 당원, 2만 당권자를 조직하여 2014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안정된 당으로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희망있는 당의 당원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20130119192348_5943.jpg ▲ 대표후보 1번 김현우
마지막으로 발언한 김현우 후보는 “첫째, 왜 이런 작은 당을 지키고 있는가. 둘째 그 당은 어떤 정당이어야 하나. 셋째 왜 지지하고 응원할 정당인가”를 이야기하며 시작했다. 현재가 위기임을 강조하며 “조직된 노동운동은 힘이 되기보다 힘을 줘야하는 상황이다. 힘을 주는 좌파가 필요하다”며, “녹색사회주의를 얘기하지만 녹색, 적색 중 몇 개 골라 우리 깃발을 만들 수는 없다. 철탑농성자,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빈민, 장애인, 노인, 가정주부, 모두 자본주의로 힘들어 한다. 자본주의의 위기를 대체하고 지속가능한 삶이 가능한 무지개좌파반자본주의정당 노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지개좌파정당은 각 지역의 꿈을 갖고 당원 각자가 공작원이 되어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중앙당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당 대표후보 간 당 노선 논쟁 이어져

이후 진행된 당원질의응답의 과정에서도 당대표후보 간의 당 노선 논쟁은 이어졌다.

김현우 후보는 금민 후보에 대해 “좌파대안정당의 방향과 내용은 적절하지만 정치적 상징으로는 별로”라고 지적했고, 이용길 후보의 녹색사회주의에 대해서는 “혹평을 하고 싶다. 너무 평화롭기만 하고 급진적이지 않다. 재창당의 방식에서도 노동중심의 대중적진보정당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 노동을 강화하자는 데 동의하지만 중앙파 일부와 함께 하는 것 밖에 없어 우려스럽다”고 평가했다.

금민 후보는 “제가 주장하는 대안좌파가 이름값에 비해 도발적이지 않다고는 생각한다. 궁극적으로는 김현우 후보나 제 주장이나 같다. 하지만 김현우 후보는 노선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 계획이 없다. 이행강령, 순서도 등을 이번 선거에서 제시하기 싫으신 것인지 되묻고 싶다”며 김현우 후보의 평가에 반박했다.

20130119192617_9767.jpg ▲ 대표후보 2번 이용길
이용길 후보도 “조직노동운동 뿐 아니라 진보적 학자들과 여타 세력들도 함께 할 수 있다. 지난 대선(김소연 선투본)을 함께 치룬 이들도 선거를 치러보니 변화한 것이 있었다. 많지 않을 수 있지만, 함께 해보는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부대표 후보들 '노동중심성' 의견차

일반명부 부대표 후보와 여성명부 부대표 후보들의 발언도 대표후보들의 발언 후 이어졌는데, ‘노동중심’ 두고 의견차이 드러내기도 했다.

여성명부 부대표 이봉화 후보는 유세를 통해 “지역에서 좋은 사업은 하지만 정치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지역거점사업을 모으고 정치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하며 “노동을 중심에 둔 당 강화와 더불어 분열된 진보운동, 사회운동 세력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지 후보는 “민주당에 의해 진보가 잠식됐다고 해서 다른 말을 써야 한다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민주당을 보고 진보정치 한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진보정치는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며 “우리가 선을 그어야 할 대상은 진보정치의 독자성을 허물어뜨린 이들이다. 사회주의 이상과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면 함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선으로 진행되는 일반명부 부대표 후보들의 유세도 치열한 양상으로 진행됐다.

이해림 후보는 “지난 대선을 두고 쟁점과 논란이 있었지만 대표단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당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고 지난 지도부를 평가하며 “올바른 정책과 방향도 중요하지만 지금 남아있는 당원의 의견을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받아 안아야 한다. 이를 현장에서 끝까지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준 후보는 “대선 끝나고 나서 당직선거를 하는 유일한 당이다. 이 의미를 잘 살려야 한다. 자본가들이 망가뜨려놓은 세상을 우리가 인수해 어떻게 다르게 살 것인지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며 “제 1공약으로 내세운 종이기관지 창간을 시작으로 녹색사회주의라는 비전을 가지고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을 세우는데 한 몫 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우 후보는 “우리가 만드는 정당 건설하는 문구를 고치기 위해 진보니 좌파니 하다가 진보좌파정당이라는 아름다운 신조어를 만드는 능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대표단은 논쟁을 넘어 어떻게 싸울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진보신당을 생존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할 이들과 함께하는 정당으로 가는 것이 진보신당의 숙명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하는 대표단이 아니라 함께 울고 웃는 대표단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진보신당 선거 과정에서 쟁점으로 부상한 ‘노동중심’에 대한 후보자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나기도 했다.

20130119192738_8097.jpg ▲ 대표후보 3번 금민
금민 후보는 “조직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시대는 끝났다. 민주노총이 혁신해 갑자기 변할 가능성도 없다”며 “정당을 통한 정치주체화가 노조로 이어져야 한다. 교육선전하고 당원으로 가입시켜 노동자의 새로운 정치주체화를 통해 기존 민주노조운동의 베테랑들과 핵심 역할을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용길 후보는 “민주노총은 비판하고 혁신해야 할 대상이지 배제 대상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새로운 주체를 조직해 나가되 정규직노동자와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진우 부대표 후보는 ‘노동중심’을 두고 벌어지는 과도한 논쟁을 비판하고 나섰다. 정진우 후보는 “진보신당이 민주당이나 진보정의당처럼 노동중심을 슬로건으로 내 거는 상황이 우려스럽다. 노동은 진보신당이 기반을 두어야 할 가치”라며 “중요한 것은 구로의 전력조직화 사업에 대한 성과와 평가 같은 문제의식 발굴에 있다”고 말했다.

진보신당 대표단 선거는 26일까지 지역별 순회유세가 이어진 후 1월 28일~2월 1일까지 1인 1표 투표로 진행된다.

 

20130119193928_5228.jpg ▲ 유세 후 후보들과 대구경북 당원들이 다함께 찰칵! (사진: 대구시당)
[ 최창진 (대구시당 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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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김일안

    나는 내가 속해있는 당이 평등의 새싹을 움틔우고, 평화의 꽃들을 활짝 피우고, 생태의 열매를 튼실히 맺어 연대로 잘 익은 과실들을 함께 나눠 따먹는 배부른 날이 금세 올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간 겪어온 당의 안팍 날씨는 을씨년스러웠고 진보의 새...
    Category나는 당원이다 발행일2012-03-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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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나는 당원이다_이정섭 시인

    한 시인이 물었다. “내가 시를 쓰는 이유? 시는 연필 한 자루, 종이 한 장만 있으면 되거든. 하하.” 지금은 전남의 바닷가 고향으로 내려간 시인은, 내가 아는 바로는 클래식기타와 수채화에 남다른 조예가 있었다. 클래식기타는 일터에서 오른손 검지 한 ...
    Category나는 당원이다 발행일2012-03-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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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나는 당원이다-정문식 / 더문(Band The Mu:n)의 보컬

    ▲ 현재 밴드 더문(Band The Mu:n)의 보컬로 활동중이며, 음악산업의 페어플레이를 꿈꾸며라는 슬로건을 가진 유데이 페스티벌의 준비위원장이자, 음악인들의 노동조합인 뮤지션유니온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입니다. 나에게 진...
    Category나는 당원이다 발행일2012-03-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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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나는 당원이다_염신규(문화활동가)

    나는 당원이다 염신규(문화활동가) 나에게 진보정당이란 존재는, 20대 초반 가슴에 품었던 여러 가지 꿈 중 하나였었다. 정치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고, 사실 정치적 변화에 다소 둔감한 편이기도 했지만 이미 권력을 나눠갖고 있는 자들의 식상한 이전...
    Category나는 당원이다 발행일2012-02-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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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 송창우 시인

    ▲ 송창우 시인 저희 집 앞마당엔 한 그루 매화나무가 있습니다. 5년 전 도시살이를 접고 산골마을로 살림살이를 옮긴 뒤 이듬해 봄에 심은 것이니, 이제 네 살 난 나무입니다. 햇수를 헤아리다 보니 마침 진보신당과 나이가 같아서 나는 오늘부터 이 매화...
    Category나는 당원이다 발행일2012-02-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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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모래가 흐르는 내성천, 다시 볼 수 있을까

    [용산당협 뉴스레터] 녹색위원회 '모래강 버스' 탑승 후기 서울 용산당협 뉴스레터에 실린 홍주리(출판노동자) 씨의 글입니다. 사진은 진보신당 관악당협 이현정 당원과 여행 내내 안내를 해주신 생태사진가 박용훈 사진작가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바윗돌 깨...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7-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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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서울 서남권 당협 명랑운동회 사진스케치

    서울 서남권 당협, 구로/금천/동작/영등포/양천 다섯 당협이 뭉쳐서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과연 평범한 체육대회를 거부하는 '명랑한 운동회'였다. 이날 운동회 풍경을 사진으로 다시 만나보자. 명랑쾌활발랄! 명랑운동회 열리다 지난 25일 서울 도림천 운동...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5-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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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서울시당 “나는 왜? 진보신당은 어떻게?” 신입당원 모임 열려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꼼수보다 진보신당팟캐스트가 더 좋은 사람, 쌍차 대한문 농성장에서 당 부대표가 연행되는 것을 보고 입당한 사람, 진보신당을 유심히 지켜보던 이 분들이 당원이 되었다.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 <레드북스>에서 서울시당이 신...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5-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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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노동기본권 부정하려면 홍준표 도지사 사퇴하라

    9일 경남도의회 임시회…진주의료원 공공의료의 마지막 격전 시작된다 진주의료원과 공공의료의 마지막 격전장이 될 경남도의회 임시회가 9일부터 시작되었다. 진보신당연대회의 여영국 경남도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홍준표 도지사의 반노동자, 반헌법적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5-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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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대구]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진보신당 돗자리다방 오픈!

    28일 진보신당 대구시당이 대구 228기념공원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행사에서 '돗자리 다방'을 오픈했습니다. 대구시당 당원들은 부직포로 만든 일곱 색깔 손피켓과 칠판 피켓을 만들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찌아(네팔 차)'를 대접하는 돗자리 다방,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4-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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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대전] 뜨거운 감자 '정당공천제' 그리고 여성의 정치참여

    뜨거운 감자 '정당공천제' 그리고 여성의 정치참여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에서 주최하는 제1회 여성정치포럼에 시당 공동위원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여성의 정치참여와 정당의 역할, 그리고 요즘 뜨거운 감자인 정당공천제 폐지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습...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4-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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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진주의료원 폐업 위기 “조례개정안 날치기 통과라니”

    "진주의료원 휴·폐업 철회하라!" 지난 13일(토) 진주의료원 휴·폐업 철회 함성이 창원에서 울려퍼졌다. 민주노총이 주관한 “진주의료원 휴·폐업 철회! 공공의료 사수! 전국노동자대회(이하 전국노동자대회)”에 국회 단식농성 중인 김용익 의원 등 전현직 국회...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4-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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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쌍용차, 3년 7개월만에 무급자 등 500여명 공장복귀

    쌍용자동차 무급휴직자 454명과 징계소송 승소자 12명, 징계로 인한 정직자 23명 등 489명이 5일 공장에 복귀했다. 무급휴직자 등은 자가용과 통근버스를 이용해 오전 7시 30분께부터 출근, 교육장인 공장 내 식당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지난 2009년 8월 무급...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3-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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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강남서초 “한국전력, 당신들이 무슨 짓 하는지 알고 있나”

    22일, 진보신당 강남서초 당협이 장석준 부대표와 함께 밀양 송전탑 반대 릴레이농성에 함께 했다. 부산에서 건설 중인 신고리핵발전소의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한국전력은 밀양에 1백 미터가 넘는 높이의 765kV 초고압 송전탑을 설치하고 있다. 2005...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2-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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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경기도당] 삼성 불산누출사고 “외부유출 없다?” 있다!

    삼성전자 화성공장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 당시 "외부유출은 없었다"던 삼성 측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삼성 불산사고 대책위는 화성공장 주변의 반경 2km이내의 소나무 시료 채취 결과 불소 농도 기준치 0.1ppm을 초과하는 불소가 검출되었을 뿐만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2-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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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북한산 코앞에 짓다 만 초호화콘도 흉물로 방치돼

    북한산국립공원 앞에 들어설 예정이던 초호화콘도 '더파인트리' 공사가 중단됐다. 각종 특혜와 비리의혹, 마구잡이 공사 강행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해오다 결국 작년 5월부터 공사도 중단된 채 흉물로 방치되어 있다. 진보신당 강북당협에서 이곳을 다시 주민...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2-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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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경기도당, 시민단체와 함께 삼성전자 고발

    경기도당은 이번 불산 누출사고가 터진 후 신속하게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진보신당 최김재연 경기도의원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을 추진하였고, 지난 5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었...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2-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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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세상을 바꾸는 행복한 시골살이, 장수 농민의 집에서 시작합니다

    인구 2만도 안되는 작은 시골동네인 전북 장수에서 준비하고 있다. 바로, 농촌형 민중의집인 '장수 농민의 집'이다. 세상을 바꾸지 않는 이상, 시골살이도 무릉도원일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모였다. 잘난 사람도 없고, 출중한 활동가 한 명 없다. 2012년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3-01-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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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지역의 재편, 지역거점 활동에서 시작된다” 지역거점 좌담회 속기록

    민중의집, 도서관, 연구소, 북카페, 문화공간에 이르기까지- 풀뿌리 지역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거점 공간의 활동가들이 만났다. 지난달 진보신당 중앙당에서 열린 좌담회 속기록을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싣는다. 11월 16일 진보신당 중앙당 회의...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12-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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