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재편과 관련하여 “중앙당은 언론 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광역시도당과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구조로 바꾸고, 거점 지역을 선정하여 정치적 역량을 지역 당협에 집중시키자, 거점별 당협을 기본으로 사업별, 부문별, 기능별 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당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결합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자”며 지역정치 강화를 강조했다.


전국 시도당 지역당원들을 만나 진보신당 총선평가와 전망을 논의하는 순회 간담회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정치신문 R>은 각 지역에서 진행된 간담회 기사를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온라인으로 토론을 더 이어나가고자 한다.


5월 24일 저녁 서울 금속노조 4층 회의실에서 “4.11 총선평가 및 당의 전망논의를 위한 경기지역 토론회”가 열렸다. 최혜영 경기도당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김선아 부대표를 비롯하여 토론자 김기홍(경기도당 부위원장, 평택갑 출마자), 김완수(경기도당 부위원장), 이태우(군포당협 위원장) 외 20여명의 당원이 참석하였고, 중앙당에서 구형구 실장(조직실), 권태훈 실장(기획실)이 참관하였다.

먼저 김선아 부대표의 19대 총선 평가와 당 전망에 대한 자료집을 바탕으로 요약, 정리한 발제가 있었고, 이어 각 토론자의 의견 발표가 있었다. 

20120529153804_6726.jpg ▲ 24일 저녁, 경기도당 간담회가  서울 금속노조에서 열렸다.



이태우 “거점 지역 선정하여 정치적 역량 집중시켜야”

이태우(군포당협 위원장) 토론자는 총선 평가와 관련해서는 거제, 창원, 울산 등 노동자 밀집 지역에서의 뼈아픈 패배를 강조하며 이것은 진보신당 만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 진영의 불만, 비정규 노동자와 미조직 노동자들의 지지를 담아내지 못한 진보진영 전체의 위기”라고 지적하며 “위기에 처한 노동운동의 돌파구가 비정규 노동자들과의 연대로부터 시작이듯 노동정치의 혁신도 이와 함께 할 때만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10월 재창당과 관련해서는 10월까지라는 기한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다음 정치 활동에 대한 확신이 생길 때까지 긴 호흡으로 창당을 다시 고민하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현재 우리의 실정으로는 대선 정국에서 정치적 발언력이나 개입력을 높일 가능성이 극히 낮으니, 2014년 지방선거에 역량을 집중하고 성과를 거두기 위한 고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직 재편과 관련하여 “중앙당은 언론 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광역시도당과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구조로 바꾸고, 거점 지역을 선정하여 정치적 역량을 지역 당협에 집중시키자, 거점별 당협을 기본으로 사업별, 부문별, 기능별 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당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결합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자”며 지역정치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당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당원, 상근자, 핵심 활동가 등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만들어 지역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교육,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총선 패배 후에도 탈당하지 않고 굳건히 당을 지키고 있는 당원들을 믿고 노동정치의 혁신, 지역정치의 혁신, 당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마무리 했다.


김기홍 “당협단위 활동가 양성할 구체적 프로그램과 내용 필요”

이어 김기홍(경기도당 부위원장, 평택갑 출마자) 토론자는 진보신당이 제3정당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지 못한 데 대해 뼈아프게 반성하고 실력을 높이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반성과 함께 말문을 열었다.

배우자 이명희 당원(녹색 비례후보)과 함께 2012년 총선에서 부부가 나란히 진보신당 후보로 출마하였던 김 부위원장은 “한 당에서 부부당원이 두 쌍이나 출마했다는 것은 당에 그만큼 재원이 없다는 것이며 불행한 일”이라며 배우자의 부재로 인해 두 후보가 선거기간동안 겪어야 했던 여러 가지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통진당과 진보신당을 구분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민주노총과의 관계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대중 속으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인적 자원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비정규직 정당을 천명했는데 그들을 어떻게 조직해 나갈 것인가?(단지 선언만 한 것은 아닌가?) 조직화 하고 선도해 나가는 지도력 있는 정당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문제제기 하면서 당협 활동가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내용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4년 지방선거, 좌파정당 건설 등의 의제에 대해서도 당 역량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방점을 찍었다. 김 부위원장은 다른 세력과 연대하여 좌파정당을 건설하는 데 있어 진보신당이 중심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가 주체가 될 수 있으려면 우리의 힘을 키워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중앙과 지역 모두 좌파정당 준비모임으로 전환해서 새로운 좌파정당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2014년 지방선거에 있어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이 올바른 경로인가” 자문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선거는 지방의 일꾼을 키워나가는 것이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당 사업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며, 그 과정 속에서 10월 창당을 목표로 대선 준비도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 말을 맺었다. 


김완수 "주민들 삶에 밀착하는 지역정치 감각 익혀야"

마지막 김완수(경기도당 부위원장) 토론자는 총선 평가 및 당의 전망을 논하기 전 오늘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고, △도당의 기능을 전환하고 축소하여 지역 조직을 강화하자, △새로운 정치 주체 형성을 위한 계획을 세워 2014년을 대비하자, △‘기본소득’ 의제를 당의 핵심 의제로 채택하고 프레카리아트(precariat)가 정치 주체가 되는 세상을 만들자, △지역 주민들 삶 속에 밀착한 지역정치를 통해 대안 정치세력으로 자리매김하자, △바로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즉시 실천에 돌입하자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경기도당의 각 당협을 4~6개의 권역으로 묶어 운영하고, 도당은 이 권역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콘트롤러의 기능을 하는 조직 시스템으로 전환하자”, “차세대 정치 주체를 세우기 위한 활동으로 각 지역(권역) 마다 청년학생위원회를 결성하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원하자”, “경기도당의 지역 조직에서 각각 기본소득과 관련된 모임을 결성하고, 이를 계기로 ‘배제된 노동’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의 활동을 모색하자”, “지역사회에서 우리 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이나 주민자치위원회, 학교운영회, 공부방 교사, 야학 교사, 노인정 한글교실 교사, 등산 및 운동모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등의 여러 공동체 조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정치의 감각을 익혀 각 지역조직에서 어떻게 대중사업을 할 것인지를 심도 있게 모색해야 한다”며 여러 실천적 방안들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렇게 지역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선거에도 출마하고,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민중의 집’을 만든다면 한층 더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말을 맺었다.

20120529154108_8762.jpg ▲ 김선아 부대표의 발제에 이어 토론자 김기홍, 김완수, 이태우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1)총선에 대한 평가, 2)재창당 시기, 3)경기도당의 재편, 4)당협의 활동 전망

다음은 1)총선에 대한 평가, 2)재창당 시기, 3)경기도당의 재편, 4)당협의 활동 전망 등 4가지 주제에 대한 참여 당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총선 평가 부분에서는 선거를 치르고 나서 당협 역량이나 활동의 강화를 위해서 선거 때 꼭 후보가 나와야 한다, 다음 지방 선거 때는 꼭 지역에서 후보를 발굴해야겠다, 지난 6.2 지방선거 이후 별다른 발전이 없었던 것 같다, 스스로 고민하고 노력해서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 그동안 축적해 놓은 게 너무 없었다는 반성을 해야 한다, 일상적인 당 활동을 정치에 연결할 수 있는 지역 활동을 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있었다. 

재창당 시기 관련해서는 우리가 어떤 당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전체적으로는 빨리 해야 한다와 천천히 하자는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어 이후 재토론에 들어갔다. 

경기도당의 재편 문제에 대해서는 권역별로 나누자는 의견과 현재처럼 도당 사무실을 유지하면서 운영하지는 의견으로 나뉘었고, 권역별로 나누더라도 단순한 행정구역상의 권역을 나누기 보다는 현실적인 상황을 바탕으로 권역을 나누자, 권역을 나누든 지역 당협을 유지하든 지역활동을 함에 있어서 각 지역이 따로 별개의 사업을 하는 것 보다는 총체적인 기획과 전망을 가지고 지역 전체가 같은 사안에 대해 같이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마지막 당협의 활동 전망에 대해, 지역 활동가를 많이 발굴해 내자, 당원들이 주체적으로 나서서 일을 분담하면서 활동하자, 지역 의제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지역 활동에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방향과 내용을 채워줄 당원 교육이 필요하다, 지역활동 성공 사례를 발굴해서 다른 지역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고 중앙에서 교육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기타 의견으로 중앙에서는 의제를 선정해 언론 홍보 활동에 주력해 주었으면 좋겠다, 통합에 대한 의지도 없는 녹색당을 자꾸 거론하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가능한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 상황을 절망적으로 보기보다는 10년 후를 보면서 우리도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자, 4년 전과 다를 바 없는 현 상황을 보면 지역 전망에 대한 대표단의 진지한 고민이 없어 보인다, 지역활동을 할 때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 차원에서 고민해야 한다, 이념주의 정치를 하지 않으려면 당 해산으로 가는 것이 낫다 등이 있었다.

20120529154456_6580.jpg ▲ 1)총선에 대한 평가, 2)재창당 시기, 3)경기도당의 재편, 4)당협의 활동 전망 등에 대해 당원들이 의견을 밝히고 있다.



이후 재창당 관련 쟁점 토론에서는 “빨리 하게 되면 기존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게 될 것 같다는 우려가 있다. 대중들에게 새로운 조직으로 어필되기 위해서는 좀 더 내실을 기한 후에 재창당을 했으면 좋겠다(이태우)”, “활동가를 빨리 찾아내고 만들기 위해서는 정당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고 가야 하지 않나(김은성)”, “작년 통합 논의 과정에서 많이 혼란스러웠기 때문에 재창당이 늦어지면 당원 유실이 생길까 우려된다, 또한 사회단체가 아니라 정치조직이기 때문에 권역별 운영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한기석)”, “우리 당이 별로 좌파답지 않은 것 같다. 어차피 대중들에게는 비슷한 색으로 보이는데 차라리 통진당과 합당하는 것은 어떤가? 시기는 별로 문제가 아닌 것 같다(김광룡)”, “사회당과의 통합 당시에 빠르게 재창당해서 당헌, 당규, 강령에 대한 개정의 약속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이 논의되는 것 같다(김완수)”는 등의 의견이 있었다. 

시간상의 제약으로 좀 더 많은 내용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지 못해서 모두 아쉬워했고, 2차 토론회를 갖자는 의견도 있었다. 이후 권역별 간담회 등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로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 길수경 (경기도당 총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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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부산시당 '구체적 현실적인 실천 통해 당 역량 강화를'

    “새로운 정당건설과 관련하여 흔들림 없이 추진한다는 기조 위에서, 당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당협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10·18 이전에 온전한 당의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통해 당 중심성을 강화하고 주체적 역량을 강화하고 구체적이...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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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강원도당 '당 정체성의 재정립 시급하다'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중앙정치질서의 재편에 따라 진보신당의 정체성을 조속히 재정립하고, 재창당과 대선전술의 확정, 당원간 소통구조의 재정립, 지역정치와 일상의 정치의 시급한 복원 등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전국 시도당 지역당원들...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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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인천시당 '중앙-지역 소통하며 현실을 파악해야'

    진보신당 대표단 순회 간담회가 23일 인천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안효상 대표와 김규찬/송진욱 인천시당 공동위원장과 약 40여명의 당원들이 함께 했다. 전국 시도당 지역당원들을 만나 진보신당 총선평가와 전망을 논의하는 순회 간담회가 앞으...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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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대구경북 '우리의 표현양식, 대중에게 가닿았나'

    지난 24일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4.11총선 후 우리 당의 평가와 더불어 진로에 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간담회가 열렸다. 장태수 대구시당 공동위원장의 사회로 대구시당사에서 진행된 이 자리에는 심재옥 부대표가 참석해 당원들의 수고에 격려 인사를 하며,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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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서울시당 '당의 전망과 비전이 나와야'

    간담회가 진행되던 도중 한 당원은 "당원들이 당의 방향에 대해 입장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긴 하나 좀 답답한 때가 많다. 당비를 올리라면 올리겠는데, 당에서 비전이 제출되지 않는 것 같다. 특히 오늘 간담회에서도 그랬지만, 대표단에서 통일된 입장이 먼저...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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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경남도당 '일상의 정치, 지역의 정치 열어야'

    당원들은 노동 밀집 지역인 경남의 특성상 노동 현장에서의 움직임과 고민들을 토로했다. 특히 통진당 사태로 인해 진보정치 전체가 공멸 위기에 처한 것에 당원들은 공통적으로 우려감을 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기도 했다.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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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충남도당 '좌파정당 건설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지난 21일(월) 진보신당 충남도당(공동위원장 김용기, 안병일)은‘19대 총선 평가와 당 전망’을 주제로 충남당원들과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선아 부대표의 발제로 시작됐다. 전국 시도당 지역당원들을 만나 진보신당 총선평가와 전망을 논의하는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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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울산시당 '안으로부터, 지역으로부터 새로운 정치를'

    총선 평가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진행 중인 대표단 전국 순회간담회가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5월 22일 울산에서 열렸다. 심재옥 부대표가 주재한 이날 간담회는 총선 이후 당의 전망과 계획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울산지역 당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생...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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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서울시당 총선평가 토론회 4시간에 걸쳐 갑론을박

    지난 5월 17일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총선 평가 및 향후 전망에 관한 토론회, "진보신당, 무엇을 평가하고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개최했다. 서울시당은 총선 평가뿐만 아니라 진보신당 4년에 대한 평가가 너무 늦는 것 아니냐는 당원들...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5-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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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부부가 함께 세상을 바꿔요, 김기홍 후보

    평택갑의 김기홍 후보는 비례대표 3번인 녹색후보 이명희의 남편으로 부부 국회의원 후보라는 흔치 않은 기록을 남겼다. 평택갑은 비교적 보수적인 지역으로 지금까지 진보정당에서는 아예 포기하고 후보를 내지 않았던 곳이다. 이런 곳에 진보정당의 발...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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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이명희 후보, 전국의 탈핵후보 지지 호소

    19대 총선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보신당 비례대표 3번 이명희 후보와 탈핵운동본부는 논평을 통해 전국의 ‘탈핵 후보’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유권자들의 탈핵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1년여 만에 맞는 이번 총선은 한국에서...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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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청소노동자들이 부자정치 쓸어버린다

    4월 9일 오후 1시 모처럼 봄 햇살이 따뜻한 홍익대 정문 앞에서는 진보신당 비례대표 김순자 후보를 지지하는 청소노동자 선언 기자회견이 있었다. 홍익대는 청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의 상징이 된 곳이다. 바로 이곳에서 청소노동자 스스로 정치의 주체...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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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변영주와 함께한 2차 콘서트 유세 성황리에 진행돼

    지난 4월 6일(금) 저녁 7시, 이수역 13번 출구 앞에서 홍세화와 함께 하는 길거리 콘서트 식 유세, <만사소통> 2탄이 열렸다. 지난 30일 70mm의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된 종로구 보신각 앞 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길거리 콘서트...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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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또다시 눈물짓고 만 '울보' 홍세화

    4월 9일 10시, 진보신당은 경찰이 쌍용차 해고노동자 분향소를 군홧발로 짓밟은 대한문 앞에서 경찰 만행을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 겸 유세를 가졌다. 또한 이 자리에서 1만 노동자의 진보신당 지지선언문도 함께 발표했다. 기자회견장에서 진보신당 비...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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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이미 세상을 바꾸고 있는 이응호 후보

    청주 흥덕갑의 이응호 후보는 대한민국 최초로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한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인 이응호 후보는 “스티븐 호킹은 우주에 도전했고, 이응호는 세상에 도전합니다!” 구호를 내걸고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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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김선아 후보는 축제 모드

    선거 후보 사무실을 찾아서 R통신을 담당하는 자원봉사 기자로 선거운동 취재를 나왔다고 하니, 경기 고양 덕양을의 김선아 후보가 대뜸 “누가 시켜서 하는 거 아니죠? 자발적으로 하고 있는거죠?” 하고 취조 하듯이 묻는다. 그렇다고 하니 “진보신당은 다 그...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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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목영대 후보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목영대 후보는 진보 신당 후보 중에서도 조금 독특하다. 목영대 후보의 유세 현장엘 가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신다.그리고 선거 유세를 구경하는 행인들 중에도 어르신들이 대단히 많다. 속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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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창원의 김창근 후보 죽이기 공세

    선거를 4일 남겨둔 현재 경남 창원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거제로 가는 길목인 창원성산구는 권영길 의원이 재선을 한 지역구이기도 하다. 4월7일(토) 오전11시 권영길 의원은 “진보정치 일번지 창원을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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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김종철 후보 '재벌천국, 종쳐라!'

    이번이 3번째 선거 출마인 서울 동작을의 김종철 후보는 지역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기에 후보 개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진보신당의 다른 후보들과는 달리 지지율도 제법 나오고 있다. 동작을의 새누리당 후보는 정몽준 의원으로 현재 울산과...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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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배제된 자들의 대표 김윤기 후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던 김윤기 후보는, “다른 당의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는 지지율이 상당히 높았었고 분위기가 좋았었는데, 선거전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지지율이 빠지고 있다. 갈수록 힘들어진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 결국에는 방송토론회에...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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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영혼을 달래는 안효상 후보의 노래 이야기

    은평 갑의 안효상 후보는 사회당의 전 대표답게 유명인들의 지지선언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 최영미시인, 우희종 교수등이 지지유세를 하고 있었고, 사무실 개소식에는 박종철 열사의 형님도 찾아와서 힘을 주고 갔었다고 한다. ▲ 안효상 후보 지지 발...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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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목영대 후보를 울린 한 통의 편지

    진보신당 의정부갑 목영대 후보는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영대 후보와 의정부의 진보신당 당원들은 그간 진보정당이 접근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되던 고령층에 진보정치가 뿌리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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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SNS의 화제, '순자 어록'

    진보신당 비례대표 김순자 후보의 어록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달구고 있다. 김순자 후보의 발언은 생활인의 쉬운 언어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예리하게 꼬집고 노동자의 아픔과 희망을 절절히 표현해서 많은 이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아래는 진...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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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장애학생학부모와 김일웅 후보의 인연맺기

    “큰 그림은 정말 좋지만,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으면…” - 도토리 인연맺기학교 학부모, 김일웅후보와 장애아동지원 정책 관련 간담회 가져 “이런 얘기를 이렇게 터놓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잘 들어주지도 않는 얘...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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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거제통신2] 흙탕물 정치 속에 김한주 후보가 가는 길

    원론은 원론일 뿐? 정치는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어야 한다. 적어도 진보정치가 인정을 받아 온 것은 바로 이 정치의 본연을 지키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10여 년 전부터 우리는 무상의료와 무상교육, 그리고 보편적 복지를 주장해왔다. 처음 이러...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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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상식을 뛰어넘는 진보신당 구로 후보들

    강정, 핵발전 등 현안에 대한 직접 행동이 곧 선거운동 - 서울 구로 갑 구로 당협 당원 수는 200명이 채 안 된다. 그들이 지금 강상구 후보와 심재옥 후보 두 후보의 선거운동과 후원을 조직을 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Category지역소식 발행일2012-04-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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