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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김한주, 거제시선거구 후보 등록


진보신당 김한주 후보가 23일 오전 11시,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접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 접수를 마쳤다. 22일 후보등록을 마친 새누리당 진성진 후보와 무소속 김한표 후보에 이어 김한주 후보가 등록접수 함으로써 4.11 총선에서 박빙의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거제의 세 후보가 모두 등록을 하게 되었다.


선본관계자들과 중앙당 영상취재팀이 함께 한 후보등록 현장에서 김한주 후보는 유일한 야3당 단일후보로서 선거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김주한 후보는 이 자리에서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합리적인 정책으로 유권자들로부터 낙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한편 김한주 후보의 기호는 6번으로 정해졌다. 5번까지는 의석이 있는 정당에 대해 전국적인 통일기호가 부여되므로, 해당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아도 5번 이전의 번호는 공석으로 남겨두는 규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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