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관악당협 위원장 정상훈입니다.
제가 게으름을 피우는 사이, 당협 당원들께서 지난 6월 2~3일에 걸쳐 '최저임금 1만원법 입법 청원' 현수막을 다셨습니다.
낙성대 4곳, 서울대 3곳, 녹두 3곳, 난곡 2곳, 신림역 주변 5곳 등에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황호 부위원장님, 사무국장님 그리고 관악 당원 여러분.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새벽 5시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현수막을 달면서 왜 가로형 현수막만 달고 있을까? 당원들 얼굴이 들어간 현수막은 어떨까 등등 의견들이 쏟아졌답니다.

또한 오늘 아침에는 매주 화요일, 금요일에 데모당 동지들과 함께 하는 신림역 피켓팅도 있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법 입법 청원과 강남역 여성혐오살인사건, 차별금지법 제정 등이 주제였습니다.


6월 한달 현수막, 피켓팅뿐만 아니라, 입법청원 서명운동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힘내세요!



